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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사례

통신실 광케이블 FTTH 백본 구축 — Omada AP·CATV·SK 장비 통합 정비

복잡한 통신실을 FTTH 광케이블 백본망으로 재구축한 사례. CATV 2WAY INDOOR AMP·SK Broadband 장비 유지, TP-Link Omada AP 신규 설치, 광케이블 피그테일 안전 관리.

2026-05-04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 현장 사진 6장

현장 문을 열고 통신함부터 들여다봤는데, 솔직히 한숨이 먼저 나오더군요. 케이블이라는 케이블은 죄다 한자리에 뭉쳐 있고, FTTH 광케이블인지 동축인지 일반 통신선인지 손으로 일일이 들춰봐야 구분이 될 정도였습니다. 이런 통신실은 멀쩡할 땐 아무 문제 없어 보이지만, 막상 회선 하나에 장애가 나면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몰라 복구가 한없이 늘어집니다. 나중에 회선 하나 더 따려고 해도 손댈 엄두가 안 나지요.

통신함 내부 회선의 미로 — 다양한 종류의 케이블이 뒤엉켜 회선 식별이 어려운 시공 전 상태
시공 전 — 어떤 회선이 어디로 가는지 손으로 들춰봐야 알 수 있던 통신함 내부

그래서 욕심내지 않고, 일단 엉킨 걸 전부 풀어내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케이블을 한 가닥씩 따라가며 이건 살릴 회선, 이건 죽은 회선 하고 용도를 정리해 나갔지요. 안 쓰는 선은 미련 없이 걷어냈더니 함 안에 비로소 공간이 보이더군요. 그다음 FTTH 광백본을 새로 잡았습니다. 외부에서 들어온 광케이블을 실내 단자함까지 끊김 없이 이어주는 게 이번 작업의 뼈대였는데, 천장 속 케이블 트레이를 타고 가지런히 포설하니 광 경로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광은 동축이나 랜선과 달리 꺾임에 예민해서, 트레이를 따라 완만하게 돌려준 게 핵심이었네요.

광케이블 백본망 신규 설치 — FTTH 광케이블이 외부에서 실내까지 끊김 없이 안정적으로 연결되도록 케이블 트레이로 포설
FTTH 광백본 신규 포설 — 트레이를 따라 완만하게 돌려 광 경로를 정리

여기서 한 가지 원칙을 세웠습니다. 멀쩡히 돌아가는 기존 장비는 건드리지 않는다는 것이었지요. CATV 쪽 2WAY 인도어 앰프와 SK Broadband 장비는 그대로 살려두고, 대신 그 주변을 어지럽히던 케이블만 정돈했습니다. 장비 자체는 손대지 않아도 선만 정리해 주면 점검할 때 손이 닿는 위치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노란 라벨이 붙은 장비도 자리를 잡아 가지런히 세워두니, 다음에 누가 와서 봐도 어떤 장비가 무슨 역할인지 바로 읽히겠더군요.

CATV 2WAY INDOOR AMPLIFIER와 SK Broadband 장비를 유지하고 주변 케이블을 정돈해 가시성과 접근성을 높인 모습
기존 CATV·SK 장비는 그대로 두고 주변 케이블만 정돈 — 점검 동선 확보

광백본이 자리를 잡았으니 무선을 얹을 차례였습니다. TP-Link Omada AP를 새로 달았는데, 이 AP는 커버리지가 넓어 한 대로도 꽤 넓은 면적을 무리 없이 잡아줍니다. 함 안에서는 광케이블 피그테일이 늘 골칫거리인데, 짧고 예민한 녀석이라 무리하게 당기면 손실이 생기니 여유분을 살살 말아 넣어 관리했네요. 전원도 빼놓을 수 없어서 멀티탭을 안전한 위치에 자리 잡아 놓고, 선이 장비 사이에 끼이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신규 설치된 TP-Link Omada AP와 광케이블 피그테일을 정돈하고 전원 멀티탭을 안전하게 배치한 통신함 내부 구성
Omada AP 신규 설치 — 피그테일은 여유분을 말아 넣고 전원 멀티탭은 안전한 자리에

작업 공간 효율을 생각하면 AP를 함 안에만 욱여넣는 게 능사는 아닙니다. 그래서 일부는 벽면으로 빼내 설치하고, 노출되는 케이블은 후렉시블 전선관을 씌워 보호했습니다. 전선관 하나 씌웠을 뿐인데 외관이 한결 깔끔해지고, 무엇보다 케이블이 물리적으로 보호되니 마음이 놓이더군요. 설치 직후 녹색 LED가 들어오는 걸 보고 정상 동작을 확인했습니다.

벽면 AP와 후렉시블 전선관 마감 — 케이블 보호와 깔끔한 외관을 동시에 확보한 시공 결과
벽면 AP + 후렉시블 전선관 — 케이블 보호와 깔끔한 외관을 함께

처음의 미로 같던 통신함과 마지막 녹색 LED를 나란히 떠올리면, 같은 공간이 맞나 싶을 정도입니다. FTTH 광백본을 새로 잡고 통신실을 재정비하고 Omada AP까지 통합하니, 보기에도 정돈됐지만 무엇보다 다음에 누가 손을 대더라도 헤매지 않을 통신실이 됐다는 게 가장 뿌듯했네요. 이런 통신실 재정비와 KT FTTH 시공은 결국 오늘보다 내일의 유지보수를 위한 일이라고,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 엔지니어로서 늘 마음에 새기고 작업합니다.

녹색 LED 정상 작동 표시등이 점등된 무선 AP — 체계적 정리 후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갖춘 통신 환경
시공 완료 — 녹색 LED가 들어온 AP, 안정적으로 동작 중

KT 공식 파트너 ·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이 현장처럼 — 회선 가입과 시공을 한 번에

저희 시공 사례 대부분은 KT 기업인터넷·오피스넷 회선과 함께 구축된 현장입니다. 랜공사만 따로 맡기지 않고 회선 가입·이전·증속까지 한 창구에서 처리하면, 배선 설계와 개통 일정이 한 번에 맞춰지고 장애 시 책임 소재도 명확합니다.

타사(LG U+·SK브로드밴드) 회선 사용 중이신가요? KT 전환 시 요금·결합 조건을 비교해 드립니다 — 통신 3사 비교표 →

자주 묻는 질문

오래된 통신실을 재정비하면서 KT 인터넷 회선도 새로 들일 수 있나요?
네, KT 공식 비즈니스 파트너 ㈜아이씨스템은 정보통신공사업 면허(제201455호)로 엉킨 통신함 정리부터 KT 기업인터넷·FTTH 광백본 신규 포설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현장 상태에 따라 작업 범위가 달라지므로 무료 상담(080-711-2300)으로 문의해 주세요.
기존에 쓰던 다른 장비(CATV, 타사 회선)는 그대로 두고 정리만 할 수 있나요?
네, 멀쩡히 동작 중인 기존 장비는 건드리지 않고 주변 케이블만 정돈해 점검 동선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시공할 수 있습니다. 어떤 장비를 살리고 정리할지는 현장 확인 후 무료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인터넷 회선 정비와 함께 무선 AP(와이파이)도 같이 설치되나요?
네, 광백본을 잡은 뒤 무선 AP를 추가해 사무실 무선망까지 통합 구성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AP 대수와 커버리지는 면적·구조에 따라 달라 현장 상담 시 정확히 안내해 드립니다.
통신실 재정비와 회선 개통은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KT 일반·오피스넷 가입은 통상 3~7영업일이며, 통신함 재정비 작업 범위에 따라 시공 일정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무료 상담 시 전체 일정을 함께 잡아드립니다.
통신실에 새로 깐 FTTH 광케이블과 무선 AP는 시공 후 장애가 생기면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나요?
네,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시공한 광백본과 Omada AP는 케이블 경로와 장비 위치를 정돈해 두어 장애 원인 추적이 빠릅니다. 사후 문제 발생 시 080-711-2300으로 접수하시면 점검·대응이 가능합니다.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KICA 정회원
사업 경력
15년 본사 직영
누적 KT 인터넷 처리
10,000건+

같은 환경으로 시공 받고 싶다면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현장 답사부터 시공·사후 점검까지 책임집니다.

Implementation Roadmap

검증된 4단계 도입 프로세스

진단 → 분석 → 견적 → 컨설팅 — KT 공식 파트너의 표준 의사결정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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