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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기록

건물 통신함 FTTH·전화선·LAN 통합 정비 — KT FTTH 광컨버터·110블록

건물 통신함 내부 KT FTTH 광컨버터·전화선 110블록·LAN 케이블 통합 정비 사례. 노란·흰 색상 LAN 케이블 결선과 단자대 분류로 회선 식별성 강화.

2026-03-24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 현장 사진 8장

건물 통신함 점검 — KT FTTH 광단자함과 구내 단자대 정비

이번 현장은 건물 안 여기저기 흩어진 통신함을 하나씩 열어보며 결선을 따라간 작업이었습니다. 층마다 함 상태가 제각각이라, 어느 선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먼저 눈으로 훑어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는 일부터 시작했지요.

건물 통신함 내부 — KT FTTH 광컨버터·110블록 단자대·LAN 케이블 통합 결선
KT FTTH 광단자함이 자리한 통신함 — 광단자 스티커와 컨버터, 흰 케이블 다발이 한자리에 뒤엉켜 있었네요

첫 함을 여니 KT FTTH 광단자함 스티커가 붙어 있고, 그 옆으로 광컨버터 한 대와 파란 소형 장비가 얹혀 있더군요. 아래쪽은 흰색 케이블이 겹겹이 눌려 뭉쳐 있어서, 회선 하나만 건드려도 옆 선까지 딸려 나올 판이었습니다. 급하게 잡아당기면 결선이 빠지니, 손끝 감각으로 살살 풀어가며 다발부터 갈래를 잡았지요.

통신함 전화선·LAN 케이블 정리
같은 건물의 다른 함 — 좌측 CATV 양방향 증폭기와 동축 분배기, 가운데 무선공유기까지 여러 사업자 장비가 한데 모여 있는 모습이지요

다른 함을 열어보니 여긴 성격이 또 달랐습니다. 왼쪽에는 CATV 양방향 구내전송증폭기가 걸려 있고, 동축 케이블이 분배기로 여러 갈래 갈라져 있었지요. 가운데엔 무선공유기가 한 대 얹혀 있고, 흰색·파란색 케이블에 노란 광점퍼선까지 섞여 있어 방송·인터넷·전화가 한 함에 뒤섞인 전형적인 구내 통신함이었네요. 이런 함은 어느 선이 어느 서비스인지부터 구분해야 손을 댈 수 있습니다.

통신함 단자대 결선 점검
천장 매립형 구내 단자함을 열어 내부 단자대와 흰 케이블 결선을 확인하는 중 — 문짝에는 가입자선 번호표가 붙어 있더군요

천장에 매립된 단자함도 하나하나 열어 점검했습니다. 문짝 안쪽에 노란 가입자선 번호표가 붙어 있어서, 어느 자리가 어느 회선인지 대조하며 확인할 수 있었지요. 함 안쪽은 흰 케이블이 둥글게 감겨 여유선으로 남아 있었는데, 이런 여유는 나중에 회선을 옮기거나 늘릴 때 요긴하게 쓰입니다.

통신함 미디어 컨버터 추가 작업
단자함 내부를 가까이 본 모습 — 수직 단자대에 색깔별 심선이 결선돼 있고, 흰 케이블과 초록 케이블이 함께 정리돼 있네요

가까이 들여다보면 수직으로 선 단자대에 심선이 색깔별로 물려 들어간 게 보입니다. 이런 압접식 단자대는 시간이 지나면 접점이 살짝 들뜨는 자리가 생기기 마련이라, 의심스러운 부분은 다시 눌러 접점을 살려줬지요. 여기서 결선이 어설프면 인터넷이나 전화 품질이 들쭉날쭉해지기 때문에, 손이 가장 많이 가는 단계입니다.

통신함 패치 정합
굵은 다심 케이블이 들어와 색색의 심선이 수직 단자대로 갈라져 결선된 모습 — 구내 배선의 분기점이 되는 자리지요

또 다른 단자함에서는 굵은 다심 케이블 한 가닥이 들어와, 그 안의 색색 심선이 수직 단자대로 갈라져 들어간 모습이 보였습니다. 건물 안 여러 회선이 여기서 갈라지는 분기점이라, 결선 상태를 특히 꼼꼼히 짚었지요. 함 바닥에 녹이 좀 올라와 있어 배선 자리를 정리하며 함 상태도 함께 살폈네요.

통신함 케이블 분류 + 라벨링
작업에 쓴 자재들 — 접착 스프레이와 세정 도구, 안테나 달린 무선공유기, 여분 케이블이 함께 놓여 있는 모습입니다

현장에서 쓴 자재들도 한켠에 챙겨뒀습니다. 접착용 스프레이와 세정 도구, 그리고 안테나가 달린 무선공유기 한 대에 여분 케이블까지 준비해두면, 함마다 상황이 달라도 그 자리에서 바로 대응할 수 있지요. 이런 준비가 결국 재방문 횟수를 줄여줍니다.

통신함 110블록 단자대 + 파랑 LAN 케이블 결선 클로즈업
수직 단자대에 색깔별 심선이 물린 클로즈업 — 검은 다심 케이블과 파란 케이블 다발이 함께 들어와 있네요

단자대를 바짝 당겨 보면 색깔별 심선이 한 자리씩 물려 들어간 게 한눈에 들어옵니다. 검은 다심 케이블이 아래에서 올라오고, 파란 케이블 다발도 함께 들어와 있었지요. 색을 구분해 결선해두면 다음에 누가 와서 함을 열어도 어느 선이 어느 회선인지 헷갈릴 일이 줄어듭니다.

건물 통신함 FTTH·전화선·LAN 통합 정비 완성
통신함이 자리한 계단 아래 공간 — 짐이 쌓여 있어 함까지 접근하기 쉽지 않은 현장이었지요

이 건물은 통신함 상당수가 계단 아래나 좁은 매립 공간에 있어, 함까지 다가서는 것부터 만만치 않았습니다. 짐에 가려 문이 안 열리는 자리도 있었고요. 그래도 함마다 결선을 짚고 접점을 살려두면, 다음에 장애가 나거나 회선을 늘릴 때 훨씬 수월해집니다. 이렇게 KT 인터넷과 구내 통신 배선을 함께 손본 현장은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에서 직접 시공했습니다.

KT 공식 파트너 ·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이 현장처럼 — 회선 가입과 시공을 한 번에

저희 시공 사례 대부분은 KT 기업인터넷·오피스넷 회선과 함께 구축된 현장입니다. 랜공사만 따로 맡기지 않고 회선 가입·이전·증속까지 한 창구에서 처리하면, 배선 설계와 개통 일정이 한 번에 맞춰지고 장애 시 책임 소재도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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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시공 소요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현장 규모와 작업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 사무실 기준 1~2시간, 다층 건물·공장 등 대형 현장은 반나절~하루 정도 소요됩니다. 사전 현장 답사 후 정확한 일정 안내드립니다.
KT 공식 파트너 자격이 보장되나요?
㈜아이씨스템은 KT 공식 파트너로 등록된 정보통신공사 면허 보유 업체입니다. KT 기업인터넷·오피스넷·기가오피스·전용회선·인터넷전화·랜공사 등 KT B2B 전 영역에 대한 공식 시공·상담을 제공합니다.
견적 상담은 무료인가요?
네, 무료 현장 답사·견적 상담을 진행합니다. 사진·도면을 보내주시면 1차 추정 견적도 가능하며, 정식 견적은 현장 답사 후 확정됩니다. 대표번호 080-711-2300으로 연락 주세요.
기존 통신함에 회선을 나중에 더 늘릴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이번 정비처럼 단자함 안에 여유선을 둥글게 감아 남겨 두면, 나중에 회선을 옮기거나 KT 기업인터넷을 증설할 때 함체를 다시 손볼 필요 없이 여유선으로 바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방송·인터넷·전화가 한 함에 뒤섞여 있는데 KT 인터넷만 따로 정비할 수 있나요?
됩니다. 구내 통신함은 CATV 동축·전화선·광선로가 함께 모여 있는 경우가 많은데, 어느 심선이 어느 서비스인지 색깔별로 구분해 짚은 뒤 KT 사무실인터넷 회선만 골라 결선과 접점을 정비합니다.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KICA 정회원
사업 경력
15년 본사 직영
누적 KT 인터넷 처리
10,000건+

같은 환경으로 시공 받고 싶다면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현장 답사부터 시공·사후 점검까지 책임집니다.

Implementation Roadmap

도입 전 확인할 4가지

상품 비교 → 전용회선 → 현장 실측 → 상담 — KT 공식 파트너의 표준 의사결정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