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층 사무실 KT 기업인터넷 구축 — TP-Link 24포트 스위치·4안테나 AP·800Mbps 검증
다층 건물 사무실 KT 기업인터넷 시공 사례. TP-Link 24포트 기가비트 스위치·4안테나 무선 AP·층별 색상 LAN 케이블 포설. NIA 속도 측정 다운 834Mbps 검증.
지하층부터 8층까지, 한 건물 통째로 KT 기업인터넷
이번 현장은 지하층에서 지상 8층까지 층마다 쓰임새가 제각각인 건물이었네요. 위쪽은 사무 공간, 가운데는 매장처럼 돌아가다 보니 회선 하나로 통일해서 끌고 가기가 만만치 않더군요. 그래서 손으로 그린 층별 메모부터 펼쳐 놓고 시작했지요.

보시면 맨 위에 KT라고 적고 8F, 1F, B1~B3F를 묶어 놨고, 그 아래 매장은 2F~3F, 또 다른 구간은 5F부터 나머지 층으로 갈라 적어 뒀습니다. 이렇게 종이에 한 번 정리해 두면 케이블을 어느 층에서 어느 층으로 끌어올릴지 동선이 머릿속에 그려져서, 괜히 같은 계단을 두세 번 오르내리는 헛수고를 줄일 수 있거든요. 다층 사무실 KT 인터넷 작업은 결국 이 동선 싸움이라고 봐도 됩니다.

사무실 책상 한쪽을 잠깐 빌려서 흰색 패치코드를 둥글게 풀어 정리했습니다. 지폐 계수기랑 계산기, 멀티탭이 그대로 놓여 있어서 업무에 방해 안 되게 한쪽 구석에서 케이블 길이만 미리 맞춰 뒀지요. 이렇게 자재를 미리 풀어 두면 통신랙 앞에서 우왕좌왕하는 시간이 확 줄어듭니다.
캐비닛 안에 메인 스위치 꾸리기
이 건물은 별도 통신실이 없어서 사무실 캐비닛 안을 통신랙 삼아 썼습니다. 여기에 TP-Link 24포트 기가비트 스위치를 메인으로 앉히고, 그 위에 안테나가 네 개 달린 흰색 무선 AP를 같이 올려서 유선과 무선을 한 자리에서 보게 잡았지요.

스위치 앞판에 TP-Link 로고와 24-Port Gigabit Switch 표기가 그대로 보이네요. 층이 많으니 회선이 많을 수밖에 없어서 24포트짜리로 넉넉하게 잡았습니다. 나중에 한두 회선 더 늘어나도 포트 여유가 있어야 마음이 편하거든요. 흰색 랜선을 포트에 물리고 남는 여유분은 옆으로 둥글게 감아 정리해 뒀습니다.

스위치 끝쪽을 당겨 찍어 봤는데 22, 23, 24번 포트에 흰색과 노란 케이블이 물려 있고, 오른쪽엔 Isolation·Loop Prevention이라고 찍힌 딥스위치가 보이네요. 이 Loop Prevention 기능이 켜져 있으면, 작업하다 케이블을 실수로 같은 스위치에 양쪽으로 꽂아 고리가 생겨도 망이 통째로 먹통 되는 사고를 한 번 걸러 줍니다. 한 건물에 여러 사람이 케이블을 만지는 다층 현장에선 이런 안전장치가 은근히 든든하더군요.

포트가 모자라거나 층이 멀리 떨어진 구간은 소형 장비를 하나 더 두고 케이블을 물렸습니다. 보라·노랑·회색 랜선이 뒤섞여 있어서 갈래별로 묶어 정리했고, 앞쪽 LED에 초록불이 제대로 들어오는지 눈으로 하나씩 확인했네요. 불 안 들어오는 포트 하나 그냥 넘어갔다가 나중에 그 자리 회선이 안 된다고 전화 오면 다시 와야 하니까요.
창가에 4안테나 무선 AP 신규 설치

사무실 무선이 약하다고 하셔서 창가 쪽 선반에 안테나 네 개짜리 흰색 무선 AP를 새로 올렸습니다. 옆에 삼성 모니터가 놓인 창가 자리를 활용했는데, 아래쪽으로 노란 랜선이 물려 들어가는 게 보이지요. 안테나가 네 개라 사무실 안쪽까지 전파가 골고루 퍼지게 방향을 조금씩 틀어 맞췄습니다. 사무실 무선 라우터는 자리만 잘 잡아도 체감 속도가 달라지거든요.
층별 LAN은 색깔로 구분

다층 건물에서 케이블을 전부 같은 색으로 깔아 두면 나중에 어느 게 어느 층 회선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층별 LAN 포설은 흰색·보라·노랑으로 색을 갈라서 깔았지요. 가구 옆 좁은 자리에 소형 장비를 벽 쪽으로 붙여 물렸는데, 색만 봐도 어느 줄을 따라가야 하는지 바로 보이니까 다음에 유지보수 오는 사람이 한결 편할 겁니다.
마지막은 회선 속도 측정

다 깔았으면 직접 재 봐야지요. LG 노트북을 회선에 물려 NIA 속도 측정을 돌리니 계기판 한가운데에 834.64가 나왔습니다. 왼쪽 화면엔 핑 명령창까지 같이 띄워 놨네요. 기가 회선이 제 성능을 내고 있다는 뜻이라 일단 마음이 놓이더군요.

위치를 바꿔 한 번 더 재니 다운로드 579.72, 업로드 762.31이 찍혔습니다. 측정하는 자리나 그때 망 상황에 따라 숫자는 오르내리기 마련인데, 어느 쪽이든 사무 업무 돌리기엔 넉넉한 속도였지요. 화면 오른쪽 위 사업자 표시도 Korea Telecom으로 제대로 잡혀 있어서 KT 기업인터넷 회선이 깔끔하게 들어왔다는 걸 확인했네요. 이렇게 지하부터 8층까지 한 동을 통째로 손본 KT 기업인터넷 구축 작업은, 끝나고 나면 케이블 색만 봐도 건물 구조가 그려지는 게 묘한 보람입니다. 마무리 점검까지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 손으로 챙겼습니다.
KT 공식 파트너 ·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이 현장처럼 — 회선 가입과 시공을 한 번에
저희 시공 사례 대부분은 KT 기업인터넷·오피스넷 회선과 함께 구축된 현장입니다. 랜공사만 따로 맡기지 않고 회선 가입·이전·증속까지 한 창구에서 처리하면, 배선 설계와 개통 일정이 한 번에 맞춰지고 장애 시 책임 소재도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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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시공 소요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KT 공식 파트너 자격이 보장되나요?
견적 상담은 무료인가요?
한 건물 여러 층을 KT 기업인터넷 하나로 묶어 쓸 수 있나요?
사무실 안쪽까지 무선이 약할 때 어떻게 보강하나요?
같은 환경으로 시공 받고 싶다면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현장 답사부터 시공·사후 점검까지 책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