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통신실 랜공사 — 이중바닥 배선 정리·서버랙 UTP 포설 시공 사례
시흥시 정왕동 통신실 이중바닥(액세스 플로어) 배선 정리 랜공사 — 규격 외 케이블 제거, 서버랙 UTP(Cat.6) 재포설, 관로 정리.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 시공. 통신실·서버실 배선 정비부터 KT 기업인터넷·사무실인터넷 가입·설치까지.
시흥 현장의 통신·설비 공간 한 곳입니다. 이번 랜공사는 이중바닥 — 현장에서는 그냥 액세스플로어라고 부르지요 — 그 밑으로 지나가는 배선을 다시 잡는 일이었습니다. 바닥 타일을 한 장 들어내 보고 나서 솔직히 한숨부터 나오더군요. 들여다보자마자 손이 많이 가겠구나 싶었습니다.

타일 아래를 들춰 보니 검정·파랑·노란색 선들이 서로 뒤엉켜 있었습니다. 사진 보시면 아실 텐데, 정말 발 디딜 틈이 없었지요. 그동안 장비를 몇 번 바꾸고 늘리면서 쓰던 선은 안 걷어내고 그 위에 새 선을 자꾸 덧포설해 온 모양이더군요. 이렇게 쌓여 있으면 막상 어딘가 끊겼을 때 어느 선이 어디로 가는지 도무지 추적이 안 됩니다. 오른쪽 벽에 붙은 함체와 안전장구까지 옆에 걸려 있어서, 작업 공간도 넉넉한 편은 아니었고요.

가까이 들여다보니 노란 주름관(플렉시블 관)에 케이블타이가 여기저기 물려 있고, 그마저도 제대로 묶여 있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잡아당기지 않고 순서를 정해 차근차근 풀어 갔습니다. 한쪽 끝을 흔들어 보고 반대편에서 어느 게 움직이는지 짚어 가는, 그 손 많이 가는 작업이지요. 살아 있는 회선과 안 쓰는 선을 하나하나 갈라 놓고, 규격 안 맞거나 죽은 선은 이참에 걷어냈습니다. 이런 건 미루면 다음 사람이 또 똑같이 헤매거든요.

죽은 선을 걷어내고 나니 그제야 일할 공간이 좀 생기더군요. 서버랙 바로 앞쪽 타일을 열어, 랙으로 들어가고 나오는 선이 바닥 관로를 따라 어디로 빠지는지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무턱대고 직선으로 끌고 가는 게 아니라 관로를 따라가며 자리를 잡아 줘야, 나중에 회선 하나 더 늘리거나 어디가 문제 생겼을 때 바닥 한 번 들춰 보고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평소엔 타일에 가려 안 보이는 공간이라 다들 대충 넘기기 쉬운데, 사실 이 서버실이 얼마나 안정적이냐는 이 바닥 밑에서 거의 갈린다고 봐도 됩니다.

뽑아낸 여유 회선은 이렇게 감아서 장비 옆에 가지런히 묶어 두었습니다. 아무렇게나 늘어뜨려 두면 밟히고 걸려서 또 상하거든요. 이렇게 서버실·통신실 배선을 한 번 제대로 잡아 두면, 나중에 KT 기업인터넷 회선을 늘리거나 사무실인터넷을 이전·설치할 때도 훨씬 수월합니다. 결국 랜공사라는 게 당장 보기 좋자고 하는 게 아니라, 다음에 손댈 사람 일을 미리 덜어 두는 일이더군요. ㈜아이씨스템은 이런 현장을 늘 그 마음으로 마무리합니다.
KT 공식 파트너 ·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시흥 사업장도 이 현장처럼 — 회선 가입과 시공을 한 번에
저희 시공 사례 대부분은 KT 기업인터넷·오피스넷 회선과 함께 구축된 현장입니다. 랜공사만 따로 맡기지 않고 회선 가입·이전·증속까지 한 창구에서 처리하면, 배선 설계와 개통 일정이 한 번에 맞춰지고 장애 시 책임 소재도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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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이중바닥(액세스 플로어) 배선 정리는 왜 필요한가요?
통신실 랜공사와 KT 기업인터넷 가입을 함께 진행할 수 있나요?
작업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오래 쓴 통신실은 안 쓰는 죽은 케이블도 걷어내 주나요?
이렇게 통신실 배선을 잡아 두면 나중에 사무실 이전 시에도 도움이 되나요?
같은 환경으로 시공 받고 싶다면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현장 답사부터 시공·사후 점검까지 책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