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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기록

시흥 통신실 랜공사 — 이중바닥 배선 정리·서버랙 UTP 포설 시공 사례

시흥시 정왕동 통신실 이중바닥(액세스 플로어) 배선 정리 랜공사 — 규격 외 케이블 제거, 서버랙 UTP(Cat.6) 재포설, 관로 정리.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 시공. 통신실·서버실 배선 정비부터 KT 기업인터넷·사무실인터넷 가입·설치까지.

2026-06-16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 현장 사진 4장

시흥 현장의 통신·설비 공간 한 곳입니다. 이번 랜공사는 이중바닥 — 현장에서는 그냥 액세스플로어라고 부르지요 — 그 밑으로 지나가는 배선을 다시 잡는 일이었습니다. 바닥 타일을 한 장 들어내 보고 나서 솔직히 한숨부터 나오더군요. 들여다보자마자 손이 많이 가겠구나 싶었습니다.

시흥 통신실 이중바닥 하부 배선 정비 전 — KT 랜공사 시공 현장
바닥 타일을 들어내자 드러난 이중바닥 하부 — 검정·파랑·노랑 선이 뒤엉켜 있었습니다

타일 아래를 들춰 보니 검정·파랑·노란색 선들이 서로 뒤엉켜 있었습니다. 사진 보시면 아실 텐데, 정말 발 디딜 틈이 없었지요. 그동안 장비를 몇 번 바꾸고 늘리면서 쓰던 선은 안 걷어내고 그 위에 새 선을 자꾸 덧포설해 온 모양이더군요. 이렇게 쌓여 있으면 막상 어딘가 끊겼을 때 어느 선이 어디로 가는지 도무지 추적이 안 됩니다. 오른쪽 벽에 붙은 함체와 안전장구까지 옆에 걸려 있어서, 작업 공간도 넉넉한 편은 아니었고요.

서버랙 UTP 케이블 포설 및 관로 정리 작업 중 — 기업 랜공사
바닥 개구부를 가까이서 본 모습 — 노란 주름관과 케이블타이가 뒤섞여 있더군요

가까이 들여다보니 노란 주름관(플렉시블 관)에 케이블타이가 여기저기 물려 있고, 그마저도 제대로 묶여 있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잡아당기지 않고 순서를 정해 차근차근 풀어 갔습니다. 한쪽 끝을 흔들어 보고 반대편에서 어느 게 움직이는지 짚어 가는, 그 손 많이 가는 작업이지요. 살아 있는 회선과 안 쓰는 선을 하나하나 갈라 놓고, 규격 안 맞거나 죽은 선은 이참에 걷어냈습니다. 이런 건 미루면 다음 사람이 또 똑같이 헤매거든요.

정리된 이중바닥 하부 배선 상태 — 사무실 랜공사 시공
서버랙 바로 앞 타일을 열어 관로로 들어가는 선을 확인하는 중

죽은 선을 걷어내고 나니 그제야 일할 공간이 좀 생기더군요. 서버랙 바로 앞쪽 타일을 열어, 랙으로 들어가고 나오는 선이 바닥 관로를 따라 어디로 빠지는지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무턱대고 직선으로 끌고 가는 게 아니라 관로를 따라가며 자리를 잡아 줘야, 나중에 회선 하나 더 늘리거나 어디가 문제 생겼을 때 바닥 한 번 들춰 보고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평소엔 타일에 가려 안 보이는 공간이라 다들 대충 넘기기 쉬운데, 사실 이 서버실이 얼마나 안정적이냐는 이 바닥 밑에서 거의 갈린다고 봐도 됩니다.

시흥 통신실 랜공사 완료 후 모습 — KT 랜공사 시공 현장
배선을 뽑아 정리해 둔 케이블은 감아서 장비 옆에 가지런히 모아 두었습니다

뽑아낸 여유 회선은 이렇게 감아서 장비 옆에 가지런히 묶어 두었습니다. 아무렇게나 늘어뜨려 두면 밟히고 걸려서 또 상하거든요. 이렇게 서버실·통신실 배선을 한 번 제대로 잡아 두면, 나중에 KT 기업인터넷 회선을 늘리거나 사무실인터넷을 이전·설치할 때도 훨씬 수월합니다. 결국 랜공사라는 게 당장 보기 좋자고 하는 게 아니라, 다음에 손댈 사람 일을 미리 덜어 두는 일이더군요. ㈜아이씨스템은 이런 현장을 늘 그 마음으로 마무리합니다.

KT 공식 파트너 ·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시흥 사업장도 이 현장처럼 — 회선 가입과 시공을 한 번에

저희 시공 사례 대부분은 KT 기업인터넷·오피스넷 회선과 함께 구축된 현장입니다. 랜공사만 따로 맡기지 않고 회선 가입·이전·증속까지 한 창구에서 처리하면, 배선 설계와 개통 일정이 한 번에 맞춰지고 장애 시 책임 소재도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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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이중바닥(액세스 플로어) 배선 정리는 왜 필요한가요?
이중바닥 하부에 미사용 선과 규격 외 케이블이 쌓이면 케이블 추적이 불가능해지고, 눌림·꺾임으로 속도 저하나 간헐적 단선이 생깁니다. 살아 있는 회선만 남겨 등급에 맞는 UTP로 재포설하고 관로 단위로 정리·라벨링하면 장애 대응과 회선 증설이 훨씬 빨라집니다.
통신실 랜공사와 KT 기업인터넷 가입을 함께 진행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아이씨스템은 정보통신공사업 면허(제201455호) 보유 업체로, 통신실·서버실 배선 정비 같은 랜공사와 KT 기업인터넷·사무실인터넷 가입·설치를 한 번에 진행합니다. 일정·비용·하자 책임을 단일 창구로 처리할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무료 현장 견적 080-711-2300.
작업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현장 규모와 배선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통신실 이중바닥 정비는 1일 내외로 완료됩니다. 사전 답사 시 정확한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오래 쓴 통신실은 안 쓰는 죽은 케이블도 걷어내 주나요?
네. 장비를 늘리며 덧포설된 선이 쌓이면 장애 추적이 어려워지므로, 살아 있는 회선과 안 쓰는 선을 하나씩 갈라 죽거나 규격 안 맞는 선은 이참에 걷어내 다음 작업까지 수월하게 정리합니다.
이렇게 통신실 배선을 잡아 두면 나중에 사무실 이전 시에도 도움이 되나요?
됩니다. 관로를 따라 자리를 잡아 배선을 정비해 두면, 나중에 KT 기업인터넷 회선을 늘리거나 사무실인터넷을 이전·설치할 때 바닥 한 번 들춰 바로 잡을 수 있어 훨씬 수월합니다.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KICA 정회원
사업 경력
15년 본사 직영
누적 KT 인터넷 처리
10,000건+

같은 환경으로 시공 받고 싶다면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현장 답사부터 시공·사후 점검까지 책임집니다.

Implementation Roadmap

도입 전 확인할 4가지

상품 비교 → 전용회선 → 현장 실측 → 상담 — KT 공식 파트너의 표준 의사결정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