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I 추천 온라인상담 톡톡
본문 바로가기
현장 기록

시흥 공장 Cat6A 랜공사 시공 — 노후 단자함 개선·10Gbps 통신망 구축

시흥 공장 노후 통신망 재정비 사례. 주름관 케이블 보호 포설, 노후 매립 단자함 → Cat6A 패치패널 재구축, 10Gbps 이더넷 지원. NIA 다운 199.79·업 98.53Mbps 검증.

2026-05-14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 현장 사진 5장

시흥 공장 도착 — 창가에 놓인 주름관 한 뭉치부터

시흥 공장에 들어서니 창가 쪽 바닥에 회색 함체 하나가 놓여 있고, 그 위로 검은 주름관이 둘둘 감겨 올라와 있더군요. 공장은 사무실하고 환경이 영 다르지요. 반짝이는 녹색 에폭시 바닥에 창밖으로 보이는 작업 통로까지, 케이블을 맨몸으로 노출시켜 두면 밟히고 긁혀서 오래 못 버팁니다. 그래서 공장 랜공사는 케이블 자체보다 \"무엇으로 감싸 어느 길로 보낼까\"를 먼저 잡고 시작하지요. 이날도 회선을 뽑기 전에 주름관부터 넉넉히 준비해 두고 동선을 그렸네요.

시흥 공장 녹색 에폭시 바닥에 가지런히 놓인 검은색 주름관 — 케이블 보호 포설을 위한 배관 자재 준비 단계
창가 함체 위에 감아 둔 주름관 뭉치 — 공장에서는 케이블을 무엇으로 감싸느냐가 수명을 가릅니다

천장 단자함을 열어보니

손이 많이 갈 곳은 역시 기존 통신실이었습니다. 천장에 매립된 스테인리스 단자함을 열어 보니, 안쪽에 세로로 선 단자대 여러 줄에 구리선 페어들이 빼곡히 결선돼 있더군요. 오래된 방식이라 회선이 어디로 가는지 따라가려면 한 줄 한 줄 짚어 봐야 했습니다. 밑으로는 굵은 검은 케이블이 여러 가닥 들어와 있었고요. 이런 구식 단자대는 접점 하나가 헐거워지면 원인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라, 손님이 \"가끔 인터넷이 통째로 끊긴다\"고 하셨던 게 단자함을 열자마자 짐작이 갔지요.

시흥 공장 천장 매립 노후 단자함 내부 — 뒤엉킨 구리선들 사이에서 특정 회선 식별이 불가능한 상태
천장 매립 스테인리스 단자함 내부 — 세로 단자대에 구리선 페어가 빼곡히 결선된 구식 구성

기계 사이로 주름관을 돌려가며

진단을 마치고 케이블 경로를 잡기 시작했습니다. 커다란 기계설비 옆으로 주름관을 여러 가닥 풀어 두고, 그 안으로 통신선을 통과시켜 나갈 준비를 했네요. 공장 안은 지게차도 다니고 작업자도 오가니, 케이블이 밟히거나 걸리지 않게 길을 잡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기계 배치와 사람 동선을 같이 머릿속에 그리면서, 나중에 설비 위치가 바뀔 만한 곳은 여유를 더 두고 돌렸습니다. 당장 깔끔한 것보다 몇 년 뒤 회선 하나 더 뽑을 때 고생 안 하도록 길을 내주는 게 공장 시공의 진짜 핵심이더군요.

시흥 공장 바닥과 기계설비 주변에 주름관을 배치하고 통신 케이블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포설하는 작업 장면
기계설비 옆으로 풀어 둔 주름관 — 지게차·작업자 동선을 피해 케이블 길을 미리 잡아 둡니다

랙을 세우고 패치패널로 정리

가장 보람 있던 작업은 통신실 재정비였습니다. 랙 안에 패치패널을 층층이 올려 회선을 새로 정합했는데, 위쪽 단자대에는 회선마다 번호 라벨을 손으로 빠짐없이 달아 두었네요. 가운데에는 광 접속함을 두어 노란색 광점퍼코드로 연결하고, 아래쪽 Cat6 패치패널에는 회색 랜케이블을 한 포트씩 가지런히 채워 넣었습니다. 뒤엉킨 구리선을 짚어 가며 헤매던 곳이, 이렇게 라벨과 색으로 정리된 랙으로 바뀌니 마음이 다 시원하더군요. 이만하면 공장 데이터에 CCTV 영상까지 앞으로 늘어날 통신 부하를 한동안 넉넉히 받쳐 줄 겁니다.

시흥 공장 통신실에 새로 구축된 Cat6A 패치패널과 네트워크 스위치 — 회색·노란색 패치코드로 용도별 분류된 깔끔한 정합 모습
번호 라벨을 단 단자대 위, 노란 광점퍼로 이은 광 접속함과 회색 랜케이블을 채운 Cat6 패치패널

마지막은 숫자로 확인

아무리 깔끔하게 정리했어도 결국 손님이 믿는 건 화면에 찍히는 속도지요. 작업을 마치고 NIA 인터넷 품질 측정을 돌려 보니 다운로드 199.79Mbps, 업로드 98.53Mbps가 나왔습니다. 이 숫자는 가입한 인터넷 회선의 속도라, 구내 배선 규격과는 따로 봐야 합니다. 화면 오른쪽에는 접속 사업자가 Korea Telecom으로 잡혀 있었고요. 들어올 때만 해도 끊기기 일쑤였던 공장 네트워크가 이제 손실률 0으로 측정이 끝까지 돌아가니, 손님도 저도 흐뭇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네요. 이런 시흥 공장 인터넷·네트워크 정비는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늘 해 오던 일입니다.

시흥 공장 통신망 시공 후 NIA 스피드 테스트 — 다운로드 199.79Mbps·업로드 98.53Mbps, 접속 사업자 Korea Telecom 확인 화면
NIA 측정 화면 — 다운 199.79 · 업 98.53Mbps, 접속 사업자 Korea Telecom으로 확인된 마지막 검증

KT 공식 파트너 ·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시흥 사업장도 이 현장처럼 — 회선 가입과 시공을 한 번에

저희 시공 사례 대부분은 KT 기업인터넷·오피스넷 회선과 함께 구축된 현장입니다. 랜공사만 따로 맡기지 않고 회선 가입·이전·증속까지 한 창구에서 처리하면, 배선 설계와 개통 일정이 한 번에 맞춰지고 장애 시 책임 소재도 명확합니다.

타사(LG U+·SK브로드밴드) 회선 사용 중이신가요? KT 전환 시 요금·결합 조건을 비교해 드립니다 — 통신 3사 비교표 →

자주 묻는 질문

공장 노후 단자함을 개선하고 KT 인터넷망을 새로 구축할 수 있나요?
네, KT 공식 비즈니스 파트너 ㈜아이씨스템은 정보통신공사업 면허(제201455호)로 구식 단자대를 걷어내고 랙·패치패널 방식으로 재정비해 KT 기업인터넷 통신망을 새로 잡아드립니다. 회선 식별이 어렵거나 인터넷이 통째로 끊기는 현장도 무료 상담(080-711-2300)으로 문의해 주세요.
공장은 지게차·설비가 많은데 케이블이 상하지 않게 시공되나요?
네, 공장에서는 케이블을 그대로 노출하면 밟히고 긁혀 오래 못 버티므로 주름관 등으로 감싸 지게차·작업자 동선을 피해 경로를 잡습니다. 설비 위치가 바뀔 만한 곳은 여유를 두고 배선해 향후 증설도 대비합니다.
공장 데이터에 CCTV 영상까지 늘어날 통신 부하를 감당할 수 있나요?
랙에 패치패널을 층층이 올려 회선을 라벨·색상으로 정합하고 광 접속까지 정리하면 앞으로 늘어날 통신 부하를 넉넉히 받쳐줍니다. 필요한 회선 용량은 현장 규모에 따라 달라 무료 상담 시 정확히 안내해 드립니다.
공장 랜공사 후 실제 속도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작업을 마치고 NIA 인터넷 품질 측정을 돌려 다운로드·업로드 속도와 KT 회선 접속 여부를 화면으로 확인해 드립니다. KT 기업인터넷 가입은 통상 3~7영업일이며 시공 범위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어 무료 상담 시 함께 잡아드립니다.
공장 랜공사에서 Cat6와 Cat6A 케이블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나요?
일반 기가비트 환경은 Cat6로 충분하지만, 공장 데이터에 CCTV 영상까지 부하가 늘어나는 곳은 10Gbps를 받쳐 주는 Cat6A로 시공합니다. 현장 부하와 향후 증설 계획을 함께 보고 규격을 정합니다.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KICA 정회원
사업 경력
15년 본사 직영
누적 KT 인터넷 처리
10,000건+

같은 환경으로 시공 받고 싶다면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현장 답사부터 시공·사후 점검까지 책임집니다.

Implementation Roadmap

도입 전 확인할 4가지

상품 비교 → 전용회선 → 현장 실측 → 상담 — KT 공식 파트너의 표준 의사결정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