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이하 소규모 사무실 랜공사 — KT 사무실인터넷·메인 공유기·허브 통합 시공
5인 이하 소규모 사무실 신규 랜공사 사례. 책상별 UTP 포설·메인 공유기·허브·프린터 공유 통합 시공.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 본사 직영. KT 기업인터넷·사무실인터넷 가입·설치 무료 상담 080-711-2300.
이번 현장은 다섯 명이 채 안 되는 작은 사무실이었습니다. 새로 입주하면서 KT 사무실인터넷을 넣고, 책상마다 유선 자리를 잡아 달라는 의뢰였지요. 규모가 작으면 굳이 큰 통신함을 새로 짜지 않아도 인입선 한 줄 잘 끌어서 자리마다 단자로 떨어뜨리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이 사무실도 딱 그런 케이스였네요. 바닥 동선을 한 번 그려 본 다음, 인입 위치부터 잡고 시작했습니다.

제일 먼저 손댄 게 랜 포설이었습니다. 사진에 보이시는 것처럼 케이블을 벽 쪽 몰딩을 따라 바닥으로 살살 끌어다가, 자리 앞 바닥에 단자함을 하나 박아 두고 거기로 마감했지요. 소규모 사무실이라고 선을 아무렇게나 늘어뜨리면 나중에 자리 한 번 옮길 때마다 골치가 아파집니다. 이렇게 바닥에 단자를 잡아 두면 직원이 자리를 바꿔도 랜선만 다시 꽂으면 끝이라, 이 작은 사무실 랜공사에서는 이 부분에 시간을 제일 많이 썼습니다. 케이블 정리가 반이라는 말, 현장에서 늘 실감하는 대목이더군요.

자리가 여럿이다 보니 케이블도 여러 가닥이 바닥을 가로질러 지나갑니다. 이 구간은 특히 신경 써서, 선들이 서로 엉키지 않게 방향을 잡아 단자함 쪽으로 나란히 모아 줬네요. 바닥으로 다니는 선은 밟히거나 걸리기 쉬워서, 최대한 벽 가까이 붙이고 완만하게 꺾는 게 요령입니다. 사람 다니는 길목은 피해서 돌렸고요. 이렇게 한 번 정리해 두면 몇 년을 손 안 대고 쓰니까, 작은 현장이라도 여기서 대충 넘어가면 안 됩니다.

책상 쪽으로 오면, 모니터와 본체가 놓인 자리 옆에 소형 허브를 하나 올려 뒀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검은 소형 장비가 그거네요. 자리 하나에서 여러 기기를 물려야 할 때는 이렇게 책상 위에 작은 허브를 두고 거기서 분기를 떨어뜨리는 게 편합니다. 바닥 단자에서 올라온 선을 허브에 물리고, 거기서 본체며 주변기기로 나눠 주면 자리 안에서 깔끔하게 정리가 되지요. 선 정리도 책상 뒤로 넘겨서 눈에 안 걸리게 잡아 뒀습니다.

마지막으로 무선까지 잡았습니다. 사진에 보이시듯 안테나가 여러 개 달린 무선 공유기를 프린터 옆 수납장 위에 올리고, 인입선과 랜선을 물려 뒀네요. 유선으로 자리를 다 잡아 놓아도 노트북이나 휴대폰은 무선이 있어야 편하니까요. 공유기 옆 복합기도 같은 망에 올려서, 다섯 명이 한 대를 같이 쓰도록 잡아 뒀습니다. 작은 사무실일수록 프린터 한 대를 깔끔하게 공유시켜 두면 의외로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위치도 사무실 가운데쯤으로 잡아서 어느 자리에서든 신호가 고르게 가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KT 사무실인터넷 인입부터 바닥 단자, 책상 허브, 무선 공유기, 프린터 공유까지 한나절 만에 정리됐습니다. 작은 사무실이라도 처음에 선만 잘 잡아 두면 몇 년을 손 안 대고 쓰니까요. 비슷하게 소형 사무실 랜공사나 KT 기업인터넷 가입을 고민 중이시라면, 규모에 맞게 군더더기 없이 잡는 게 답입니다. 저희 ㈜아이씨스템은 이런 소규모 현장도 끝까지 확인하고 마무리합니다.
KT 공식 파트너 ·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이 현장처럼 — 회선 가입과 시공을 한 번에
저희 시공 사례 대부분은 KT 기업인터넷·오피스넷 회선과 함께 구축된 현장입니다. 랜공사만 따로 맡기지 않고 회선 가입·이전·증속까지 한 창구에서 처리하면, 배선 설계와 개통 일정이 한 번에 맞춰지고 장애 시 책임 소재도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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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5인 이하 사무실은 어떤 KT 인터넷이 적정한가요?
소규모 사무실에 별도 통신함이 필요한가요?
프린터 공유는 시공에 포함되나요?
KT 사무실인터넷 가입·설치는 얼마나 걸리나요?
5인 이하 소규모 사무실도 큰 통신함을 새로 짜야 하나요?
같은 환경으로 시공 받고 싶다면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현장 답사부터 시공·사후 점검까지 책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