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사무실 파티션 + 바닥단자 랜공사 — KT 사무실인터넷 설치 종합 시공
경기 부천 사무실 파티션 바닥단자·벽면 RJ45·천장 케이블 포설·랙 패치 패널까지 일괄 시공.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 본사 직영. 책상 자리별 바닥 매립 통신 포트로 자리 변경에도 유연한 배선 구축. KT 기업인터넷 가입·설치 무료 상담 080-711-2300.
부천에 있는 파티션 사무실 한 곳을 통째로 손본 현장이었습니다. 책상 자리가 파티션으로 잘게 나뉘어 있는 곳이라 자리마다 인터넷을 물려 줘야 했는데요, 이런 데는 벽면 단자만으로는 부족해서 천장으로 케이블을 끌어와 바닥까지 내려 주는 식으로 배선을 잡았습니다. 천장 포설부터 바닥 단자, 벽면 포트, 마지막 랙 정리까지 한 번에 들어간 종합 랜공사였지요.

먼저 보이시는 게 시공을 마친 사무실 전경입니다. 파티션이 낮게 둘러쳐진 책상 자리가 여러 개 붙어 있고 뒤로는 흰색 수납장이 죽 늘어서 있네요. 자리마다 책상 위에 작은 단자함이 하나씩 올라와 있는 게 보이실 겁니다. 이렇게 자리별로 포트를 잡아 두면 어느 책상에 앉든 케이블만 꽂으면 곧장 인터넷에 붙어서, 파티션 사무실에서 제일 깔끔하게 떨어지는 방식입니다.

벽면 쪽은 연녹색 벽에 단자를 두 자리 나란히 잡았습니다. 한쪽에서 가느다란 선을 하나 빼 둔 게 보이는데요, 이렇게 벽 하부 몰딩 라인에 맞춰 단자를 앉혀 두면 옆에 수납장을 붙여 놔도 선이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벽 마감을 해치지 않으면서 통신 포트를 살려 두는 게 이 자리의 포인트였지요.

이 현장에서 제일 손이 많이 간 건 역시 천장이었습니다. 사무실 통신선의 큰 줄기는 다 천장으로 다니거든요. 사진처럼 천장 타일 사이로 케이블을 한 가닥 수직으로 떨어뜨려서 아래 자리로 연결해 내려가는 구조입니다. 천장을 통째로 뜯지 않고 이렇게 필요한 지점만 열어 선을 내리면 마감 손상을 최소로 줄이면서 구석구석까지 회선을 보낼 수 있어요.

바닥은 회색 몰드를 깔아 그 안으로 선을 통과시켰습니다. 사진에 바닥 한쪽으로 몰드 라인이 길게 나 있고, 작업하면서 나온 클립·타이 같은 잔재가 몇 개 떨어져 있는 게 보이지요. 이런 잔재는 그때그때 걷어 내야 새 배선 동선이 옛 자재랑 엉키지 않고 깨끗하게 나옵니다. 좀 번거로워도 바닥을 비워 가면서 길을 내는 게 마감 티가 덜 나거든요.

다른 각도에서 본 사무실입니다. 파티션 책상마다 서랍장이 붙어 있고, 한쪽에는 둥근 회의 테이블과 의자를 둬서 작은 미팅 공간을 만들어 뒀네요. 이렇게 업무 자리와 회의 자리가 섞여 있는 사무실은 자리 성격이 제각각이라, 어디에 어떤 단자를 몇 개 앉힐지 도면 단계에서 미리 나눠 두는 게 중요합니다.

창가 쪽 회의 공간입니다. 큰 창으로 채광이 잘 들어오고 파티션 너머로 오렌지색 의자를 둔 미팅 자리가 보이네요. 이런 창가 자리는 벽으로 선을 길게 끌기가 애매해서, 앞서 잡아 둔 천장·바닥 동선에서 가지를 쳐 오는 편이 훨씬 깔끔합니다.

파티션 밑동 자리에는 바닥 단자를 하나 앉히고, 거기서 나온 선을 회색 몰드로 감싸 파티션을 타고 올려 마감했습니다. 이렇게 해 두면 책상을 그 자리에 붙였을 때 선이 바닥에 늘어지지 않고 몰드 안으로 숨어서, 의자 바퀴에 밟히거나 발에 걸릴 일이 없어집니다.

이번 공사에서 눈여겨볼 부분이 이 바닥 몰드 채널입니다. 바닥을 가로질러 길게 몰드를 깔고 그 끝에 단자판을 앉혀 자리까지 선을 끌어왔지요. 파티션 사무실은 책상 배치가 자주 바뀌는데, 이렇게 바닥에 단자와 몰드 길을 미리 내 두면 나중에 자리를 옮겨도 그 지점에 케이블만 꽂으면 곧장 사무실인터넷에 붙습니다. 처음 깔 때 손이 더 가도 길게 보면 훨씬 편한 마감이에요.

배선이 다 들어간 뒤엔 천장이랑 벽이 만나는 코너를 정리했습니다. 사진처럼 흰 벽과 천장이 만나는 모서리를 보면 선이 어디로 다니는지 티가 전혀 안 나지요. 이렇게 배선을 인테리어 안으로 자연스럽게 녹여 두는 마무리까지 와야 \"공사 끝났다\" 소리가 나옵니다.

마지막은 랙입니다. 자리마다 끌어 온 UTP 케이블을 랙 안으로 모아 하나하나 빗질하듯 정렬해서 결선했습니다. 사진에 흰색 케이블이 가지런히 묶여 라벨 바를 따라 들어가 있는 게 보이지요. 이 랙이 KT 기업인터넷 회선이랑 사무실 안쪽 LAN이 만나는 합류점이라, 여기를 표준대로 깔끔하게 잡아 둬야 나중에 회선을 늘리거나 자리를 바꿀 때 바로 대응이 됩니다. 부천 이 현장처럼 천장·바닥·벽·랙을 한 번에 잡아 두면 책상이 어디로 가든 흔들리지 않는 배선이 되는데요, 이런 KT 기업인터넷 랜공사는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직접 맡아 마무리했습니다.
KT 공식 파트너 ·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부천 사업장도 이 현장처럼 — 회선 가입과 시공을 한 번에
저희 시공 사례 대부분은 KT 기업인터넷·오피스넷 회선과 함께 구축된 현장입니다. 랜공사만 따로 맡기지 않고 회선 가입·이전·증속까지 한 창구에서 처리하면, 배선 설계와 개통 일정이 한 번에 맞춰지고 장애 시 책임 소재도 명확합니다.
타사(LG U+·SK브로드밴드) 회선 사용 중이신가요? KT 전환 시 요금·결합 조건을 비교해 드립니다 — 통신 3사 비교표 →
자주 묻는 질문
파티션 사무실에 바닥단자가 왜 필요한가요?
바닥 매립 통신 포트 시공 시 기존 인테리어를 손상시키지 않나요?
KT 기업인터넷 가입·설치와 사무실 인테리어를 같이 진행할 수 있나요?
랙 패치 패널은 작은 사무실에도 필요한가요?
파티션 사무실은 나중에 책상 배치를 바꿔도 랜선을 다시 쓸 수 있나요?
같은 환경으로 시공 받고 싶다면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현장 답사부터 시공·사후 점검까지 책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