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I 추천 온라인상담 톡톡
본문 바로가기
현장 기록

통신실 배선 정리 — 노후 단자함 재구축·케이블 트레이 시공 사례

건물 통신실 노후 배선 혼돈 상태에서 단자함 재구축 + 케이블 트레이 신설 + 회선 라벨링까지 일괄 정비.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 시공.

2026-05-17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 현장 사진 4장

이번 현장은 건물 통신 회선이 한데 모이는 자리라, 벽을 타고 올라오는 간선부터 단자함 안까지 순서대로 손을 봤습니다. 먼저 벽면 트레이 쪽부터 보시지요. 사다리형 케이블 트레이를 세로로 세워두고, 그 위로 올라오는 선들을 갈래별로 나눠 묶어 올렸네요. 왼쪽은 흰색·분홍색 계열의 가는 선다발, 오른쪽은 굵고 검은 선다발, 그리고 맨 오른쪽에 초록·노랑 접지선이 따로 내려오는 게 보입니다. 이렇게 굵기와 용도가 다른 선을 한 덩어리로 뭉치지 않고 자리를 갈라 케이블타이로 잡아두면, 나중에 한 가닥만 따라가야 할 때가 훨씬 수월하지요.

벽면 사다리형 케이블 트레이 — 분홍·흰색 선다발, 검은 선다발, 접지선을 갈래별로 고정 - 통신실 정비 - KT 기업인터넷 시공
벽면 케이블 트레이 — 흰색·분홍 선다발과 검은 선다발, 접지선을 갈래별로 나눠 사다리 랙에 고정

선을 트레이로 정리하면서 무엇보다 신경 쓴 건 접지선입니다. 사진 오른쪽에 초록·노랑 선이 다른 다발과 섞이지 않고 곧게 내려오는데, 통신 설비에서 접지가 헐거우면 원인 못 잡는 잡음이나 순간 장애로 이어지거든요. 이런 간선은 한 번 자리를 잡아두면 몇 년을 가니까, 처음 올릴 때 갈래를 확실히 나눠두는 게 남는 일입니다.

이제 단자함 안쪽입니다. 회색 벽부착함을 열어보면, 안쪽 타공판에 결선 블록이 여러 단으로 층층이 붙어 있네요. 각 블록마다 선을 한 가닥씩 눌러 내리는 펀치다운 방식으로 마감했습니다. 함 안으로 들어온 분홍색 계열 선다발은 여유분을 둥글게 감아 정리해뒀는데, 이렇게 여유선을 남겨두면 나중에 회선 위치를 옮기거나 다시 결선할 때 선을 새로 끌어올 필요가 없어 편하지요.

신규 단자함 구성 — 회선 라벨링 및 펀치다운 블록 마감 - KT 공식 파트너 시공
단자함 내부 — 여러 단으로 쌓은 펀치다운 결선 블록과 여유분을 감아 정리한 인입 선다발

같은 함을 다른 각도에서 보면 블록 옆으로 검은 장비 두 대가 자리 잡고 있는 게 보입니다. 그 옆에는 흰색 멀티탭으로 전원을 잡아뒀고, 검은 선다발은 케이블타이로 묶어 오른쪽으로 흐르게 했네요. 결선 블록 쪽 라벨 스트립에는 한 단씩 자리가 매겨져 있어, 어느 자리가 어느 회선인지 눈으로 짚을 수 있습니다. 장비와 결선부, 전원부를 한 함 안에서 자리를 나눠 배치해두면 나중에 손볼 때 서로 안 건드리고 작업할 수 있어요.

단자함 내부 — 결선 블록·검은 장비 2대·멀티탭을 자리별로 나눠 배치 - 기업 통신망 구축
단자함 내부 — 결선 블록·장비·전원 멀티탭을 자리별로 나눠 배치, 검은 선다발은 묶어 정리

함 안 타공판 빈자리에는 'KT 장비위치 사용금지'라고 적은 종이를 붙여, KT 회선 장비가 들어올 자리를 비워 두었습니다. 이렇게 자리를 먼저 정해 두면 나중에 KT 장비를 앉힐 때 다른 장비를 옮길 필요가 없거든요. 인입된 흰색·분홍 선들은 여유분을 감아 함 아래쪽에 두고, 끝단에는 파란색 커넥터 캡을 씌워 마감해뒀습니다.

통신실 단자함 작업 중 — 'KT 장비위치 사용금지' 표시와 새 UTP 여유분 정리 - KT 기업통신 시공
단자함 — 'KT 장비위치 사용금지' 표시로 KT 장비 자리 확보, 새 UTP 여유분과 파란 커넥터 부트

이렇게 벽면 트레이의 간선 정리부터 단자함 안의 펀치다운 결선, 접지 분리, 그리고 KT 장비 자리 표시까지 한 흐름으로 잡아두면, 나중에 장애가 나도 어느 회선인지 짚어 들어가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KT 기업인터넷처럼 늘 살아 있어야 하는 회선일수록 이렇게 통신실 바닥부터 갈래를 잡아두는 랜공사가 결국 가장 안전한 방법이지요. 이번 현장도 KT 공식 파트너로서 ㈜아이씨스템이 끝까지 마무리했습니다.

KT 공식 파트너 ·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이 현장처럼 — 회선 가입과 시공을 한 번에

저희 시공 사례 대부분은 KT 기업인터넷·오피스넷 회선과 함께 구축된 현장입니다. 랜공사만 따로 맡기지 않고 회선 가입·이전·증속까지 한 창구에서 처리하면, 배선 설계와 개통 일정이 한 번에 맞춰지고 장애 시 책임 소재도 명확합니다.

타사(LG U+·SK브로드밴드) 회선 사용 중이신가요? KT 전환 시 요금·결합 조건을 비교해 드립니다 — 통신 3사 비교표 →

자주 묻는 질문

건물 통신실 배선 정리와 단자함 재구축도 해 주시나요?
네, 벽면 간선 트레이 정리부터 단자함 내부 펀치다운 결선, 회선 안내 부착까지 한 흐름으로 잡아 드립니다. KT 공식 비즈니스 파트너인 ㈜아이씨스템이 정보통신공사업 면허(제201455호) 시공팀으로 직접 시공합니다.
케이블 트레이 시공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굵기와 용도가 다른 선다발을 갈래별로 나눠 고정하고, 특히 접지선이 다른 다발과 섞이지 않게 분리합니다. 접지가 헐거우면 원인 못 잡는 잡음이나 순간 장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회선을 옮기거나 다시 결선하기 편하게 해 주시나요?
인입 선다발에 여유분을 감아 두면 회선 위치를 옮기거나 재결선할 때 선을 새로 끌어올 필요가 없습니다. 결선 블록에는 라벨을 매기고 함 안에 회선 표시를 남겨 다음에 여는 사람이 표시를 보고 위치를 잡도록 마감합니다.
통신실 정비 상담과 견적은 어떻게 받나요?
080-711-2300으로 연락 주시면 무료로 상담·견적을 도와드립니다. KT 기업인터넷처럼 늘 살아 있어야 하는 회선일수록 통신실 배선을 갈래별로 잡아 두는 랜공사가 장애 대응에 유리합니다.
통신실 배선 정리에서 접지선은 왜 따로 신경 쓰나요?
통신 설비에서 접지가 헐거우면 원인 잡기 어려운 잡음이나 순간 장애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접지선을 다른 다발과 섞지 않고 곧게 내려 별도로 고정합니다. 간선은 한 번 자리를 잡으면 몇 년을 가므로 처음에 갈래를 확실히 나눠 둡니다.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KICA 정회원
사업 경력
15년 본사 직영
누적 KT 인터넷 처리
10,000건+

같은 환경으로 시공 받고 싶다면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현장 답사부터 시공·사후 점검까지 책임집니다.

Implementation Roadmap

도입 전 확인할 4가지

상품 비교 → 전용회선 → 현장 실측 → 상담 — KT 공식 파트너의 표준 의사결정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