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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기록

인천 사무실 Omada 시스템 구축 — 4지점 속도 측정 검증 970Mbps 기가비트 회선

인천 사무실 TP-Link Omada 기반 네트워크 구축 후 4지점 속도 검증. 다운 970·업 929Mbps 기가비트 검증, Omada 게이트웨이 중앙 통합 관리. KT 기업인터넷 ㈜아이씨스템 시공.

2026-05-11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 현장 사진 4장

인천 사무실 네트워크 구축을 마치고, 회선이 제 속도를 뽑아내는지 자리마다 직접 측정하러 들어온 날 기록이에요. 케이블만 깔끔하게 정리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노트북 물려서 NIA 속도측정을 돌리고 숫자를 눈으로 봐야 그제야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이번 현장은 tp-link Omada 장비로 묶어둔 사무실이라, 벽부형 단자함부터 각 자리까지 어떻게 흘러가는지 같이 확인했네요.

인천 사무실 속도측정 시작 화면 — 측정 중 중간값 78.4Mbps
측정을 막 시작한 속도측정 화면 — 중간값이라 최종 속도가 아님

현장에서 측정 조건을 먼저 정리해두는 편이에요. 이 화면은 어떤 기준으로 재는지, 다운로드·업로드·핑을 어떻게 볼지 미리 눌러둔 요약이지요. 여기 찍힌 78.4Mbps는 측정이 막 시작돼 올라가는 중간값이라, 이걸 회선 성능으로 보면 안 돼요. 실제 판단은 뒤에서 노트북으로 직접 돌린 측정값들을 놓고 하는 거고요. 인천 사무실 인터넷을 넘길 때 저는 늘 이렇게 기준부터 세워두고 시작하네요.

인천 사무실 다른 시점 속도 측정 결과 — 다운로드 496.79Mbps·업로드 496.07Mbps 안정 속도
노트북 NIA 속도측정 — 다운 496.79·업 496.07Mbps, KT(Korea Telecom) 회선

한 자리에 노트북을 물려 NIA 속도측정(speed.nia.or.kr)을 돌려봤어요. 다운로드 496.79Mbps, 업로드 496.07Mbps가 나오더군요. 화면 우측에 접속자 사업자정보가 Korea Telecom으로 잡혀서, KT 회선을 제대로 타고 있는 것도 같이 확인됐지요. 업로드와 다운로드가 거의 대칭으로 나오는 걸 보면 배선 마감이나 단자 접점에 눌린 데 없이 깔끔하다는 뜻이라, 업무용으로는 차고 넘치는 속도예요. 같은 사무실이라도 어느 단자에 물리느냐, 그 순간 다른 직원이 뭘 받고 있느냐에 따라 값은 출렁이기 마련이라 저는 한 군데만 보고 끝내지 않아요.

벽에 붙은 단자함 — tp-link Omada 장비

이 사무실 네트워크의 심장은 벽에 단정하게 붙어 있는 흰색 단자함 안에 있었어요. 문을 열어보니 검은색 tp-link Omada 장비가 자리 잡고 있고, 파란색 패치 케이블이 포트에 또박또박 꽂혀 있더군요. 케이블을 한 색으로 맞춰 정리해두면 나중에 어디가 어디로 가는지 한눈에 보여서 유지보수가 한결 수월해져요. 그 아래 노트북에서는 NIA 속도측정이 다운로드 792.55Mbps를 향해 올라가는 중이었고, 옆 창에는 KT DNS인 168.126.63.1로 보낸 핑 응답이 줄줄이 정상으로 찍히고 있었네요. 회선이 살아 있다는 걸 이렇게 두 화면으로 같이 확인해두면 마음이 편하지요.

인천 사무실 흰색 벽부형 캐비닛에 설치된 TP-Link Omada 게이트웨이와 파란색 패치 케이블 — 다운 792.55Mbps 측정 현장
흰색 단자함 속 tp-link Omada 장비와 파란 패치 케이블, 아래 노트북 측정값 792.55Mbps

시공 진행 과정에서 확인된 또 하나의 디테일입니다.

인천 사무실 Omada 클라우드 콘솔과 NIA 측정 — 다운로드 970.23Mbps·업로드 929.69Mbps
Omada 클라우드 관리 콘솔과 나란히 뜬 측정 결과 — 다운 970.23·업 929.69Mbps

마지막으로 확인한 화면이 제일 든든했어요. 왼쪽엔 tp-link Omada 클라우드 관리 콘솔이 떠 있고, 그 위로 겹쳐 띄운 NIA 속도측정에서 다운로드 970.23Mbps, 업로드 929.69Mbps가 찍혔거든요. 기가비트에 육박하는 값이라, 큰 파일을 클라우드에 올리든 화상회의를 여러 대 물리든 버벅일 일은 없겠다 싶었지요. Omada 콘솔에서 장비를 한 화면으로 들여다볼 수 있으니, 관리자가 매번 현장에 나오지 않아도 상태를 볼 수 있다는 게 이 방식의 진짜 장점이고요.

NIA 측정 화면 두 곳의 접속 주소가 서로 달라, 자리마다 물린 회선·장비가 다를 수 있다는 것도 같이 보입니다. 이렇게 496·792·970Mbps까지 자리마다 숫자를 다 받아두면 인천 랜공사 마무리가 제대로 됐는지 한눈에 정리가 돼요. tp-link Omada로 통합해둔 덕에 이후 관리도 수월하고요. 이 사무실은 ㈜아이씨스템에서 KT 기업인터넷 회선과 함께 마무리한 현장이었네요.

KT 공식 파트너 ·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인천 사업장도 이 현장처럼 — 회선 가입과 시공을 한 번에

저희 시공 사례 대부분은 KT 기업인터넷·오피스넷 회선과 함께 구축된 현장입니다. 랜공사만 따로 맡기지 않고 회선 가입·이전·증속까지 한 창구에서 처리하면, 배선 설계와 개통 일정이 한 번에 맞춰지고 장애 시 책임 소재도 명확합니다.

타사(LG U+·SK브로드밴드) 회선 사용 중이신가요? KT 전환 시 요금·결합 조건을 비교해 드립니다 — 통신 3사 비교표 →

자주 묻는 질문

인터넷 회선이 제 속도를 내는지 자리마다 측정해서 확인해 주나요?
네, KT 공식 비즈니스 파트너 ㈜아이씨스템은 시공 후 각 자리에서 NIA 속도측정(speed.nia.or.kr)을 돌려 다운로드·업로드 속도와 KT 회선 접속 여부까지 눈으로 확인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080-711-2300)으로 문의해 주세요.
기가비트 회선이면 사무실에서 어느 정도 속도가 나오나요?
KT 기가급 회선은 배선이 깔끔하게 마감되면 업무용으로 충분한 속도를 냅니다. 다만 같은 사무실이라도 어느 단자에 물리느냐, 동시에 몇 명이 사용하느냐에 따라 값이 달라지므로 한 자리만 보지 않고 여러 지점을 측정해 확인합니다.
무선 AP를 여러 대 두는데 관리자가 매번 현장에 나와야 하나요?
클라우드 관리 방식으로 구성하면 관리자가 현장에 나오지 않아도 한 화면에서 장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이후 관리가 수월합니다. 필요한 AP 대수와 구성은 사무실 면적·구조에 따라 달라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사무실 KT 기업인터넷 가입과 무선 네트워크 구축은 함께 되나요?
네, KT 사무실인터넷 회선 인입과 무선 AP·통신함 구축을 자사 면허 시공팀이 한 번에 진행합니다. 가입은 통상 3~7영업일이며 랜공사 규모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어 무료 상담 시 함께 잡아드립니다.
2호점이나 지사를 낼 때도 이 사무실과 같은 Omada 방식으로 네트워크를 맞출 수 있나요?
네, 2호점·지사도 동일하게 KT 기업인터넷 회선에 TP-Link Omada 장비를 묶어 구축해 드립니다. Omada 클라우드 콘솔로 여러 지점을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어 확장에 유리합니다.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KICA 정회원
사업 경력
15년 본사 직영
누적 KT 인터넷 처리
10,000건+

같은 환경으로 시공 받고 싶다면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현장 답사부터 시공·사후 점검까지 책임집니다.

Implementation Roadmap

도입 전 확인할 4가지

상품 비교 → 전용회선 → 현장 실측 → 상담 — KT 공식 파트너의 표준 의사결정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