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공장 KT FTTH 광케이블 인입 시공 — 외곽 산업시설 안전 고소작업 사례
부천 외곽 공장 KT FTTH 광케이블 인입 시공 현장. 고소작업차 활용 전봇대 인입, 곡률 반경 준수 포설, 공장 통신실 단자함 분배까지. 정보통신공사 면허 ㈜아이씨스템 안전 시공.
부천 외곽 공장 현장에 도착했더니 날이 참 맑더군요. 도심에서 한참 벗어난 산업단지라 그런지 건물 사이로 전봇대가 듬성듬성 서 있고, 그 위로 기존 전선들이 거미줄처럼 얽혀 있었습니다. 오늘 작업은 이 공장까지 KT 광케이블을 끌어다 넣는 외부 통신선 인입이었지요. 이런 외곽 산업시설은 도심처럼 통신 인프라가 촘촘하지 않아서, 건물까지 회선을 제대로 물려주는 첫 단추가 제일 중요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바스켓을 전봇대 높이까지 띄워 작업을 했네요. 이렇게 높은 곳에서 하는 고소작업은 뭐니 뭐니 해도 안전이 먼저입니다. 발 디딜 데가 마땅찮은 허공에서 손을 쓰려면 작업차로 자세부터 단단히 잡아둬야 하거든요. 게다가 기존 전선들이 워낙 빽빽하게 지나가서, 새로 올리는 광케이블이 다른 선에 걸리거나 눌리지 않게 한 가닥 한 가닥 길을 터주며 끌어올렸지요.
광케이블은 구리선처럼 막 다뤄도 되는 물건이 아닙니다. 머리카락보다 가는 유리섬유라 무리하게 꺾거나 세게 당기면 안에서 미세하게 손상돼 신호가 약해지더군요. 그래서 케이블이 꺾이는 자리마다 곡률 반경을 넉넉히 두고, 팽팽하게 당겨지지 않도록 여유분을 남기며 포설했습니다. 공장처럼 부천 외곽 산업시설은 거리가 멀어도 속도가 떨어지면 안 되는데, 이 부분이 바로 광케이블, 즉 FTTH 방식의 강점이지요. 구리 기반 회선과 달리 거리가 길어져도 속도 손실이 거의 없어서, 공장 인터넷처럼 CCTV 영상이나 생산 설비 데이터가 한꺼번에 오가는 환경에 잘 맞습니다.
전봇대에서 인입한 회선은 공장 벽체를 타고 내부 통신실 단자함까지 들어가게 됩니다. 거기서 네트워크 장비와 연결돼 사무실, 생산라인, 창고 쪽으로 각각 나뉘어 가지요. 저는 이런 산업시설 현장은 인입만 하고 끝낼 게 아니라, 나중에 회선을 늘리거나 손볼 때를 늘 염두에 두고 배선을 잡아둡니다. 당장 깔끔하게만 들어가는 것보다, 몇 년 뒤 증설할 사람이 봤을 때 손대기 쉬운 그림이 좋은 시공이라고 보거든요. 이번 부천 공장도 그렇게 외부 인입부터 내부 분배까지 한 번에 정리해두고 나니, 멀리 외곽이라도 도심 못지않은 KT 기업인터넷 환경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KT 공식 파트너 ·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부천 사업장도 이 현장처럼 — 회선 가입과 시공을 한 번에
저희 시공 사례 대부분은 KT 기업인터넷·오피스넷 회선과 함께 구축된 현장입니다. 랜공사만 따로 맡기지 않고 회선 가입·이전·증속까지 한 창구에서 처리하면, 배선 설계와 개통 일정이 한 번에 맞춰지고 장애 시 책임 소재도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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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도심에서 떨어진 외곽 공장에도 KT 광케이블 인입이 가능한가요?
공장 인터넷은 왜 광케이블(FTTH)이 유리한가요?
전봇대 고소작업은 안전하게 진행되나요?
인입 후 사무실·생산라인까지 내부 분배도 해 주시나요?
광케이블은 한 번 인입하면 나중에 회선을 늘리거나 손볼 때도 괜찮은가요?
같은 환경으로 시공 받고 싶다면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현장 답사부터 시공·사후 점검까지 책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