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매장 KT 인터넷 선공사 — 매장 구조별 천장/벽/바닥 포설 가이드
신규 매장 KT 인터넷 선공사 가이드. 공사 사전 미팅(구조·연결 위치·길이·비용·기간), 천장/벽/바닥 포설, 모뎀/공유기 연결, 랜선 정리·완료 통보 4단계.
이번 현장은 인테리어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신규 매장이었습니다. 바닥에는 아직 보양용 필름이 깔려 있고, 카운터로 쓸 목재 가구도 자리만 잡아둔 상태였네요. 이럴 때 인터넷 선부터 미리 잡아두는 게 이른바 매장 선공사입니다. 나중에 가구 다 들어오고 손님 받기 시작하면 선 하나 손보려 해도 카운터를 통째로 들어내야 하거든요. 그래서 신규 매장 인터넷은 이렇게 가구 자리 잡힐 때 미리 손대는 게 편합니다.

사진처럼 바퀴 달린 목재 카운터 안쪽으로 랜선을 한 다발 끌어왔습니다. 노란 케이블이 여러 가닥에 파란·흰 선도 섞여 있는데, 이건 매장에서 필요한 자리마다 뽑아 쓰려고 넉넉히 잡아둔 겁니다. 바닥엔 드라이버 몇 자루가 굴러다니고 포장재도 좀 남아 있는, 딱 공사 한창인 현장 그림이지요. 이 단계에서 선을 넉넉히 확보해두는 게 중요합니다. 짧으면 다시 끌어와야 하고, 그러면 마감한 벽을 또 건드려야 하니까요. 매장 랜선 포설은 이 초반 여유가 두고두고 일을 가릅니다.

모아둔 선을 그냥 뭉쳐두면 안 되니, 카운터 가구 안쪽 판을 따라 케이블을 돌려가며 자리를 잡았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목재 면을 타고 선을 한 바퀴 여유 있게 감아 정리했네요. 케이블을 급하게 꺾으면 안에서 신호가 죽어버리는지라, 모서리 구간은 무리하게 당기지 않고 곡선을 살려 부드럽게 돌렸습니다. 매장 네트워크 공사에서 이렇게 눈에 안 보이는 가구 안쪽일수록 오히려 더 신경 써서 다뤄야 나중에 탈이 없더군요.

이번엔 카운터 안쪽 모서리를 타고 선을 아래로 내렸습니다. 노란 랜선과 회색 선을 목재 코너를 따라 나란히 내려서, 바닥 쪽 장비 놓을 자리까지 끌어왔지요. 앞 단계보다 확실히 선이 정돈된 게 보이실 겁니다. 이렇게 선이 지나갈 길을 먼저 딱 정해두면, 나중에 모뎀·공유기 위치를 옮기더라도 헤매지 않고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신규 매장 KT 인터넷은 이 동선 잡는 작업이 반이지요.

마지막은 결선입니다. 끌어온 노란 랜선을 카운터 자리에 앉힌 장비에 물렸네요. 사진에 안테나 달린 검은 장비와 흰색 전원 어댑터, 그리고 연결된 케이블들이 보이실 겁니다. 매장 모뎀 공유기 결선은 별것 아닌 것 같아도 한 가닥이라도 어긋나면 손님 결제할 때 POS가 먹통 되는 일이 생겨서, 커넥터 물린 뒤 연결 상태까지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이렇게 인테리어 마무리 전에 KT 인터넷 매장 선공사를 미리 끝내두면, 가구 다 들어오고 영업 시작해도 선 때문에 다시 부를 일이 없습니다.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에서 다녀온 현장이었습니다.
KT 공식 파트너 ·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이 현장처럼 — 회선 가입과 시공을 한 번에
저희 시공 사례 대부분은 KT 기업인터넷·오피스넷 회선과 함께 구축된 현장입니다. 랜공사만 따로 맡기지 않고 회선 가입·이전·증속까지 한 창구에서 처리하면, 배선 설계와 개통 일정이 한 번에 맞춰지고 장애 시 책임 소재도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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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신규 매장인데 인테리어 전에 KT 인터넷 선공사를 미리 해두는 게 좋나요?
신규 매장 KT 인터넷 가입과 선공사를 함께 진행할 수 있나요?
매장 랜선은 넉넉하게 잡아두는 게 좋나요?
매장 모뎀·공유기 결선까지 확인해주나요?
매장 카운터 안쪽으로 케이블을 급하게 꺾으면 인터넷 속도가 떨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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