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네트워크 구축 — UTP 케이블 포설·단자함 정리 랜공사 사례
사무실 UTP 케이블 신규 포설 + 단자함 라벨링 정리 사례. Room-별 라벨링된 케이블로 회선 추적·유지보수가 쉽도록 시공.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 시공.
사무실 랜공사 — UTP 케이블 라벨링부터 벽면 스위치 정리까지
이번 사무실은 회선이 여기저기 얽혀서 어느 선이 어디로 가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상태였어요. 그래서 사무실 네트워크 구축을 다시 정리해 달라는 의뢰를 받고 현장에 들어갔지요. UTP 케이블을 하나씩 짚어가며 어디로 가는 선인지 확인하고, 라벨을 붙여가며 정돈했습니다. 막상 시작하니 이 케이블 정리에서만 시간이 꽤 걸리더군요.

이건 라벨 작업을 끝낸 케이블 묶음을 바닥에 늘어놓고 한 컷 찍은 겁니다. 자세히 보면 케이블마다 흰색 라벨 슬리브를 감아서 'Room-2', 'Rack-P', 'Room-4', 'Rack-C', 'Rack-A' 이렇게 어디로 가는 선인지 하나하나 적어뒀어요. RJ45 커넥터는 빨간색·회색 부트가 섞여 있고, 몇 개는 투명 커넥터라 안쪽 꼬임선까지 그대로 들여다보이지요. 이 라벨링이 당장은 표가 안 나는데, 나중에 회선 하나가 먹통이 됐을 때 진가가 나옵니다. 라벨이 없으면 선을 하나하나 뽑아가며 어디 거인지 찾느라 한참을 헤매거든요.
벽면 스위치 — 색깔로 회선을 갈라 꽂다
벽에 붙여둔 컴팩트한 네트워크 스위치예요. 본체를 보면 'TP-Link 5-Port Gigabit Desktop Switch'라고 적혀 있는데, 가정·소규모 사무실에서 흔히 쓰는 기가비트 스위치입니다. 여기에 빨강 한 가닥, 파랑 두 가닥, 그리고 투명 커넥터 두 가닥에 회색 선까지 섞여서 꽂혀 있어요. 색을 이렇게 갈라 쓰면 어느 게 어느 계통인지 눈으로 바로 구분이 되니까, 다음에 누가 와서 손을 대더라도 엉뚱한 선을 건드릴 일이 줄어듭니다. 왼쪽으로는 흰색 전원 어댑터하고 콘센트가 같이 물려 있고, 밑으로 늘어지는 전원 케이블도 되도록 정리해뒀지요.

벽면 인출구 — 대표이사실 회선 정리
마지막은 벽에 붙은 네트워크 인출구(월플레이트)입니다. 여기에 빨간 부트가 달린 UTP 케이블 두 가닥이 꽂혀 있는데, 라벨을 보면 '대표이사-1', '대표이사-2'라고 적혀 있어요. 대표이사실로 들어가는 회선 두 개를 이 자리에서 뽑아 쓰는 구성이지요. 아래쪽으로 내려오는 회색 케이블은 늘어지지 않게 감아서 정리해뒀습니다. 이렇게 인출구에도 라벨을 남겨두면 나중에 어느 방 선인지 벽만 봐도 바로 알 수 있으니, 회선 하나 손볼 일이 생겼을 때 훨씬 수월합니다.

이번 사무실 랜공사는 화려한 장비를 새로 들이는 일보다, 결국 보이지 않는 라벨링하고 케이블 정돈에서 결과가 갈리는 현장이었어요. 당장 인터넷이 잘 터지는 건 어느 업체가 해도 비슷하지만, 일 년쯤 지나서 회선 하나 손볼 일이 생겼을 때 그때 이 정리가 빛을 봅니다. ㈜아이씨스템은 이런 마무리까지 챙기는 걸 기본으로 두고 작업합니다.
KT 공식 파트너 ·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이 현장처럼 — 회선 가입과 시공을 한 번에
저희 시공 사례 대부분은 KT 기업인터넷·오피스넷 회선과 함께 구축된 현장입니다. 랜공사만 따로 맡기지 않고 회선 가입·이전·증속까지 한 창구에서 처리하면, 배선 설계와 개통 일정이 한 번에 맞춰지고 장애 시 책임 소재도 명확합니다.
타사(LG U+·SK브로드밴드) 회선 사용 중이신가요? KT 전환 시 요금·결합 조건을 비교해 드립니다 — 통신 3사 비교표 →
자주 묻는 질문
사무실 랜공사 견적은 어떻게 받나요? 비용이 궁금합니다.
KT 사무실인터넷 가입과 사무실 랜공사를 함께 진행할 수 있나요?
기존에 얽혀 있는 케이블을 라벨링해서 다시 정리해 주기도 하나요?
KT 사무실인터넷을 신청하면 개통까지 며칠 걸리나요?
소규모 데스크탑 스위치를 쓰다가 자리가 늘면 회선 증설이 어렵지 않나요?
같은 환경으로 시공 받고 싶다면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현장 답사부터 시공·사후 점검까지 책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