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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기록

사무실 랜케이블 바닥 매립 시공 — 통신함 KT 광모뎀·Omada AP 통합 구성

사무실 노출 랜선·전원선 정리, 바닥 매립형 LAN 포트 설치, KT 광모뎀·TP-Link Omada AP 컨트롤러 통신함 통합 구성 사례. 케이블 안전성·미관·업무 효율 동시 개선.

2026-05-16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 현장 사진 3장

이번 현장은 사무실 파티션 아래로 전원선이며 케이블이 어수선하게 늘어져 있던 곳이었습니다. 처음 들어갔을 때 바닥에 검은 전원 코드가 둘둘 말려 나뒹굴고, 멀티탭 선이 책상 옆으로 축 늘어져 있는 걸 보니 한숨부터 나오더군요. 이런 데는 십중팔구 의자 바퀴에 선이 눌리거나 누군가 발에 걸려 넘어질 뻔한 경험이 한 번씩은 있게 마련이지요. 사무실 랜케이블 정리라는 게 단순히 보기 좋자고 하는 일이 아니라, 따지고 보면 안전이자 업무 효율 문제더라고요.

사무실 파티션 옆 노출 전원선과 UTP 를 바닥 매립 박스·바닥 몰딩으로 정리한 모습
파티션 옆에 늘어진 멀티탭 전원선과 바닥에 뒹굴던 케이블을 걷어, 바닥 몰딩(선정리 덕트) 안으로 밀어넣어 정리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파티션 위쪽에 흰색 멀티탭이 하나 걸쳐 있고, 바닥에는 검은 전원 코드가 둘둘 말려 있었지요. 바로 옆으로는 회색 바닥 매립형 콘센트 박스가 자리잡고 있는데, 여기서 나온 선들을 그대로 두면 의자 바퀴에 눌려 상하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노출돼 있던 케이블은 사진 오른쪽처럼 바닥 선정리 몰딩 안으로 밀어넣어 파티션 밑선을 따라 깔끔하게 잡아줬습니다. 이렇게만 해놔도 발에 채일 일이 없고, 나중에 자리를 옮기거나 책상을 다시 배치할 때 훨씬 자유로워지지요.

바닥 매립 박스를 열고 LAN 단자를 결선한 뒤 LAN 테스터로 통신을 확인하는 작업
바닥 매립 박스를 열어 커버 플레이트를 분리하고, 충전 드릴로 고정하며 콘센트·통신 배선을 새로 잡는 작업 중입니다

이 사진이 딱 바닥 매립 박스를 손보는 순간입니다. 매립 박스 뚜껑을 열어 회색 커버 플레이트를 옆에 빼놓고, 충전 드릴로 하나하나 풀고 조여가며 배선을 다시 잡았네요. 바닥에 매립하는 작업은 손이 많이 가도 절대 대충 넘어가면 안 됩니다. 박스 안에서 선이 눌리거나 결선이 살짝 어긋나면 나중에 통신이 끊기거나 콘센트가 헐거워져서 바닥을 또 뜯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커버를 닫기 전에 결선 상태를 한 번 더 확인하고, LAN 단자에는 테스터를 물려 정상인지 점검한 뒤에야 마무리합니다. 바닥 매립 LAN·전원 작업은 이렇게 열었을 때 제대로 잡아두는 게 절반이라고 봐도 됩니다.

사무실 통신함 내부에 KT GIGA Fiber 광모뎀·네트워크 스위치·LSA 단자대·TP-Link Omada AP 컨트롤러를 통합 구성하고 색상별로 케이블을 정렬한 모습
통신함 안에 KT GIGA Fiber 광모뎀·스위치·LSA 단자대·TP-Link Omada 무선 컨트롤러를 모아, 흰색·노란색으로 케이블을 구분해 정렬했습니다

그리고 이 현장의 핵심이라 할 만한 게 마지막 사진의 통신함입니다. 사무실 전체 네트워크가 결국 여기 한 곳으로 모이는 자리라, 여기를 어떻게 꾸리느냐에 따라 두고두고 관리가 편해지기도 하고 골치가 아파지기도 하지요. 함 안을 보시면 왼쪽에 짙은 회색 장비가 하나 자리잡고 있고, 그 아래로 흰색 LSA 단자대가 여러 개 나란히 붙어 있습니다. 바닥과 각 자리에서 올라온 케이블들을 이 단자대에 성단하고, 거기서 다시 분배되도록 배선을 잡았네요. 아래쪽에는 'kt skylife'와 'kt GIGA Fiber'라 적힌 KT 광모뎀 장비가 보이고, 위쪽 오른편에는 글씨가 또렷이 읽히는 tp-link Omada 무선 컨트롤러를 올려 무선 AP를 묶어 관리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보시면 케이블을 흰색·노란색으로 나눠 쓰고 빨간 커넥터로 회선을 구분해뒀는데, 이게 별것 아닌 것 같아도 나중에 회선 하나 추적할 때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단자대 옆에는 회선 정보를 손으로 적어 붙여놨으니, 다음에 누가 와서 손을 보더라도 어디가 어디로 가는 선인지 한눈에 보이지요. KT 기업인터넷 설치부터 사무실 통신함 구성, 랜공사까지 한 번에 마무리한 현장이었는데, 이렇게 처음부터 배선을 잡아두면 사무실이 커지거나 자리가 늘어도 함 문만 열면 바로 손볼 수 있어 마음이 놓입니다. ㈜아이씨스템은 이런 마무리까지 신경 써서 작업합니다.

KT 공식 파트너 ·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이 현장처럼 — 회선 가입과 시공을 한 번에

저희 시공 사례 대부분은 KT 기업인터넷·오피스넷 회선과 함께 구축된 현장입니다. 랜공사만 따로 맡기지 않고 회선 가입·이전·증속까지 한 창구에서 처리하면, 배선 설계와 개통 일정이 한 번에 맞춰지고 장애 시 책임 소재도 명확합니다.

타사(LG U+·SK브로드밴드) 회선 사용 중이신가요? KT 전환 시 요금·결합 조건을 비교해 드립니다 — 통신 3사 비교표 →

자주 묻는 질문

KT 기업인터넷 설치와 사무실 랜공사를 한 번에 맡길 수 있나요?
네, KT 기업인터넷 설치부터 통신함 구성, 사무실 랜공사까지 한 번에 마무리합니다. KT 공식 비즈니스 파트너인 ㈜아이씨스템이 정보통신공사업 면허(제201455호) 시공팀으로 직접 시공하므로 회선과 배선을 따로 부를 필요가 없습니다.
바닥에 늘어진 케이블도 매립해서 정리해 주시나요?
파티션 밑이나 바닥에 노출된 케이블은 바닥 몰딩(선정리 덕트)이나 매립 박스 안으로 정리해 발에 걸리지 않게 잡아드립니다. 자리를 옮기거나 책상을 재배치할 때도 훨씬 자유로워집니다.
통신함에 무선 AP까지 통합해서 구성할 수 있나요?
광모뎀·스위치·단자대와 무선 컨트롤러를 한 통신함에 모아 무선 AP를 묶어 관리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장비 구성은 현장 규모와 환경에 따라 달라지므로 무료 상담 시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나중에 사무실이 커지면 회선을 추가하기 쉬운가요?
처음부터 통신함에 케이블을 색상·회선별로 구분해 정리하고 회선 정보를 표기해 두면, 이후 자리가 늘어도 함 문만 열어 바로 손볼 수 있습니다. 증설과 유지보수를 염두에 두고 배선을 잡아 드립니다.
사무실을 이전하면 기존 통신함과 랜 배선도 새 사무실로 옮겨 시공할 수 있나요?
네, 사무실 이전 시 KT 기업인터넷 회선 이설과 함께 새 공간의 통신함 구성·랜공사를 한 번에 진행해 드립니다. 새 사무실 구조에 맞춰 바닥 매립과 자리별 배선을 다시 잡아 드립니다.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KICA 정회원
사업 경력
15년 본사 직영
누적 KT 인터넷 처리
10,000건+

같은 환경으로 시공 받고 싶다면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현장 답사부터 시공·사후 점검까지 책임집니다.

Implementation Roadmap

도입 전 확인할 4가지

상품 비교 → 전용회선 → 현장 실측 → 상담 — KT 공식 파트너의 표준 의사결정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