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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기록

MDF·EPS 다회선 정합 — KT 기업인터넷 다회선 사용 표준 시공

건물 MDF·층별 EPS 다회선 정합 사례. 다회선 사용으로 공간 절약·관리 효율 확보.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 본사 직영 표준 정합 마감. KT 기업인터넷·사무실인터넷 가입·설치 무료 상담 080-711-2300.

2023-07-24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 현장 사진 6장

이번 현장은 건물 MDF(주배선반)와 층별 EPS실을 묶어 다회선을 정합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사무실 회선 하나에만 의존하던 구조라, 한 회선이 흔들리면 업무가 통째로 멈추던 곳이었지요. 그래서 회선을 나눠 받고 MDF·EPS를 표준대로 다시 잡는 게 이번 시공의 핵심이었습니다.

MDF·EPS 통신실 — 다회선 정합 사전 진단
손대기 전, 통신실부터 들여다봤습니다

도착해서 제일 먼저 통신실 문을 열고 상태부터 살폈습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기존 선들이 어디로 가는지 표시도 없이 한데 뒤엉켜 있더군요. 이런 현장은 무턱대고 손대면 멀쩡한 회선까지 건드리기 십상이라, 어느 선이 살아 있고 어디로 떨어지는지부터 하나하나 짚어가며 사전 진단을 했네요. 이 단계에서 시간을 좀 쓰더라도 뒤에 가서 사고가 안 납니다.

건물 MDF 함체 — 다회선 인입 표준 정합
MDF 함체로 들어온 다회선을 자리 잡아주는 중

그다음은 MDF 함체 작업입니다. 건물로 인입된 회선들을 함체 안에서 갈래별로 자리를 잡아줬는데, 들어오는 선과 나가는 선을 헷갈리지 않게 단자 위치를 미리 정해두고 올렸습니다. 다회선은 결국 '한 회선이 죽어도 다른 회선이 받쳐준다'는 게 전부라, 인입부에서부터 경로를 분리해 두는 게 중요하지요. 여기서 대충 몰아 넣으면 나중에 회선 하나 찾자고 함체를 통째로 뒤지게 됩니다.

층별 EPS 실 통신선 — 다회선 분배 마감
층별 EPS로 회선을 나눠 내려보냅니다

MDF에서 정리한 회선을 이제 층별 EPS실로 분배하는 단계입니다. KT 기업인터넷을 다회선으로 쓸 때 가장 빛을 보는 부분이 바로 여기인데, 부서나 층을 나눠 회선을 따로 내려주면 한쪽 트래픽이 몰려도 다른 쪽이 영향을 덜 받더군요. 선을 올리면서 어느 층, 어느 회선인지 손에 잡히게 정리해 뒀습니다.

MDF·EPS 다회선 사용 — 통신선 신뢰도 확보
경로를 나눠 통신선 신뢰도를 끌어올린 모습

이렇게 경로를 갈라 두면 통신선 신뢰도가 확실히 올라갑니다. 단일 회선이면 그 선 하나에 사무실 운명을 거는 셈인데, 다회선 사용은 한 회선이 끊겨도 업무가 안 멈추니까요. 사실 고객분들이 평소엔 체감을 못 하다가, 한 번 장애가 나봐야 '아 이래서 나눠 받는구나' 하시더군요.

EPS 실 통신함 — 다회선 표준 정합 단계
EPS 통신함을 표준대로 마무리 정합

EPS 통신함 안쪽도 표준 방식으로 마감했습니다. 선을 묶을 때 여유분을 너무 빡빡하게 잡으면 나중에 회선 하나 증설할 때 다시 다 풀어야 해서, 손이 들어갈 만큼 여유를 두고 정리했네요. 라벨과 경로를 같이 맞춰두면 다음에 점검 오는 사람이 누구든 함체만 열어보고도 구조가 바로 읽힙니다. 이게 사후 관리 시간을 제일 많이 줄여줍니다.

MDF·EPS 다회선 시공 완료 — KT 기업인터넷 통합 마감
MDF·EPS 통합 마감 — 작업 완료

마지막으로 MDF부터 EPS까지 회선 경로를 한 번 더 따라가며 빠진 곳이 없는지 확인하고 마감했습니다. 함체가 깔끔하게 정리되니 공간도 한결 여유가 생겼고, 나중에 회선을 더 늘릴 때도 같은 패턴으로 붙이면 되니 확장도 수월해졌지요. 건물 통신 인프라라는 게 결국 처음 잡아둔 골격대로 평생 가는 거라, KT 공식 파트너로서 이런 기초 정합은 늘 표준을 지켜 작업하고 있습니다.

KT 공식 파트너 ·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이 현장처럼 — 회선 가입과 시공을 한 번에

저희 시공 사례 대부분은 KT 기업인터넷·오피스넷 회선과 함께 구축된 현장입니다. 랜공사만 따로 맡기지 않고 회선 가입·이전·증속까지 한 창구에서 처리하면, 배선 설계와 개통 일정이 한 번에 맞춰지고 장애 시 책임 소재도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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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MDF와 EP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MDF(Main Distribution Frame, 주배선반)는 건물 전체 통신 회선의 진입점으로 KT 회선이 외부에서 인입되는 위치입니다. EPS(Electric Pipe Shaft)는 층별 전기·통신실로, MDF에서 받은 회선을 각 층 사용자에게 분배합니다. 두 함체가 연계되어 건물 통신 인프라의 뼈대를 이룹니다.
다회선 사용은 어떤 경우에 필요한가요?
운영 중단이 치명적인 환경(병원·은행·콜센터·24시간 운영 사업장)에 권장됩니다. 한 회선 장애 시에도 다른 회선이 백업하므로 통신 다운타임이 차단됩니다. 또한 부서별 트래픽 분리·속도 분산 효과도 있어 일반 사무실에서도 200석 이상이면 다회선이 효율적입니다.
KT 기업인터넷을 다회선으로 가입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KT 사무실인터넷·기가오피스·코넷 등 다양한 상품의 회선을 다중 가입해 MDF·EPS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습니다. KT 공식 파트너의 회선 가입·설치 + 다회선 정합 일괄 시공을 통해 표준 정합 품질이 보장됩니다.
MDF·EPS 정비는 임차인이 할 수 있나요?
건물 공용부 함체이므로 건물 관리주체 또는 시공권자 승인을 받아 진행합니다. KT 공식 파트너인 ㈜아이씨스템은 건물 관리주체 협의·승인부터 정비 시공까지 일괄 처리 가능합니다.
KT 기업인터넷 다회선을 나중에 한 회선 더 증설하려면 처음부터 어떻게 잡아둬야 하나요?
MDF·EPS 함체에 여유 공간과 단자 자리를 미리 남겨 표준대로 정합해두면, 다음에 회선을 늘릴 때 기존 배선을 다 풀지 않고 같은 패턴으로 이어붙일 수 있어 증설이 수월합니다.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KICA 정회원
사업 경력
15년 본사 직영
누적 KT 인터넷 처리
10,000건+

같은 환경으로 시공 받고 싶다면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현장 답사부터 시공·사후 점검까지 책임집니다.

Implementation Roadmap

도입 전 확인할 4가지

상품 비교 → 전용회선 → 현장 실측 → 상담 — KT 공식 파트너의 표준 의사결정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