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천장 선로 공사 + 통신함·단자함 랜선정리 — KT 기업인터넷 인입 시공
병원 천장 케이블 포설·벽면 통신함·단자함 UTP 정리·전화선 통합 마감 사례. 인테리어 마감 전 단계 사전 포설로 깔끔한 천장 마감 확보.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 본사 직영. KT 기업인터넷·사무실인터넷 가입·설치 무료 상담 080-711-2300.
이번 현장은 병원이었습니다. 병원은 진료가 시작되고 나면 천장 한 번 뜯는 것도 큰일이라, 인테리어가 한창일 때 통신 선로를 미리 잡아두는 게 정석이지요. 그래서 이번에도 마감 자재가 덮이기 전 타이밍에 맞춰 KT 기업인터넷 회선 인입부터 벽면 통신함·단자함, 그리고 천장 케이블 포설까지 한 흐름으로 잡고 왔습니다. 병원 랜공사는 한 번 막히면 손대기 어려워서, 처음 포설할 때 함 위치와 여유분을 얼마나 잘 잡느냐가 사실상 전부라고 봐도 됩니다.
맨 처음 손댄 건 통신함 자리였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천장 점검구가 뻥 열려 있고, 그 바로 아래 벽면에 함을 앉혀 놨는데요. 이게 그냥 빈 자리에 붙인 게 아니라 일부러 점검구 밑을 노린 겁니다. KT 회선을 천장에서 끌어내릴 때도, 몇 년 뒤 유지보수로 다시 올라갈 때도 점검구만 열면 바로 손이 닿거든요. 병원처럼 천장이 통째로 막힌 데서는 이 위치 하나가 두고두고 편합니다. 옆에 빨간 화재경보 벨 보이시죠? 이런 소방 설비들 피해가면서 함 자리 잡는 것도 신경 쓸 부분이더군요.

그 다음, 같은 함에 회선을 물리기 시작한 모습입니다. 함 문을 열어두고 UTP 케이블 여러 가닥과 파란 인입선을 함 밖으로 끌어내려 벽을 타고 내려가게 잡았는데요. 이렇게 나가는 방향을 한쪽으로 가지런히 몰아두면 나중에 어느 선이 어디로 빠지는지 눈으로 바로 잡힙니다. 선이 사방으로 흩어지면 그때부터 애먹거든요.

이쪽은 조금 더 큰 함체인데, 문을 열어보니 안에 작은 흰색 단말 하나와 케이블이 정리돼 들어가 있더군요. 사진 글자로 모델까지 딱 읽히진 않지만, 이 구역 회선을 받아 각 방향으로 갈라주는 거점 함으로 잡아둔 자리입니다. 병원이 한 층만 써도 진료실·데스크·수납·검사실 이런 식으로 부서가 잘게 나뉘다 보니, 한자리에서 회선을 받아 뿌려주는 거점이 꼭 필요하더라고요.

함 자리를 잡고 나면 결국 천장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이 사진이 딱 그 장면인데요, 사다리 딛고 올라서서 천장 점검 패널을 열고 있는 중입니다. 옆 벽에 버튼 달린 소방 수신반이랑 빨간 벨이 같이 보이는데, 병원은 이런 설비가 워낙 많아서 천장 열 때마다 뭐가 지나가는지 확인하면서 조심스럽게 손대야 하지요.

이건 벽에 매입된 단자함을 가까이서 잡은 컷입니다. 안을 보시면 색색의 심선들이 단자대에 촘촘히 결선돼 있는 게 보이시죠. 여기가 회선이 실제로 물리는 지점이라, 심선 순서랑 색을 규칙대로 맞춰 꽂아둬야 어느 포트에서 뽑아 써도 같은 품질이 나옵니다. 대충 꽂으면 나중에 한 가닥 찾으려고 함 전체를 다 들춰야 하는 사태가 생겨서, 천천히 가더라도 순서 지켜가며 결선했습니다.

같은 매입 단자함을 조금 더 멀리서 잡으면 이렇게 됩니다. 위쪽엔 흰색 캐비닛, 벽엔 표면으로 올라가는 배선 트렁크, 오른쪽엔 아까 그 소방 수신반이 같이 보이지요. 이 자리 하나에 인터넷 회선과 병원 내부 배선이 모이는 셈이라, 트렁크를 타고 위로 빠지는 선을 최대한 직선으로 짧게 잡아뒀습니다. 선이 길게 휘감기면 신호도 손해고 나중에 찾기도 힘드니까요.

이 사진은 통신 단자반 전체를 정면에서 잡은 겁니다. 타공 백보드 위에 위쪽으로는 세로 단자 블록들이 색선을 물고 서 있고, 그 아래로는 가로형 단자 스트립이 층층이 쌓여 있는 구조지요. 이렇게 음성·데이터 회선을 한 반에 모아 층층이 정리해 두면, 어느 방 선이 어느 단으로 가는지 한눈에 잡혀서 나중에 장애 짚을 때 시간이 확 줄어듭니다.

이건 함체 안에 들어간 단자반을 담은 컷입니다. 앞의 백보드형과 달리 이건 어두운 함 안쪽에 세로 블록과 가로 단자 스트립을 넣고, 아래쪽엔 검은 단말 박스까지 자리잡아 마감한 모습이에요. 병원은 진료실 전화, 호출, 데이터 회선이 한 건물에서 동시에 도니까, 이렇게 음성·데이터를 한 함에 모아두면 점검 때 이 함 하나만 열어서 다 보고 닫을 수 있어 사후 관리가 훨씬 수월합니다.

그리고 이건 아직 한창 공사 중인 실내 전경입니다. 마감 자재가 붙기 전 상태라 바닥엔 자재 박스가 쌓여 있고, 천장에서 작업등 하나 늘어뜨려 놓고 안쪽에서 작업이 진행되고 있더군요. 이 사진이 왜 중요하냐면, 통신 선로는 딱 이 타이밍에 들어가야 하거든요. 인테리어가 다 끝난 뒤에 들어오면 애써 덮은 천장·벽을 다시 뜯어야 하니까요.

마지막은 같은 현장 복도 쪽 전경입니다. 아직 마감 전이라 바닥에 흰색 판 자재가 묶음으로 쌓여 있고, 복도 양옆으로 방들이 늘어선 게 보이지요. 병원은 이렇게 방이 많다 보니 회선도 그만큼 여러 방향으로 뻗어나가는데, 지금 마감 전에 미리 여유분까지 넣어 깔아두면 나중에 진료과를 늘리거나 장비를 들일 때 천장 다시 뜯을 일이 없습니다. 이번 병원 현장도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인입부터 마감까지 직접 손대고 마무리했습니다.

KT 공식 파트너 ·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이 현장처럼 — 회선 가입과 시공을 한 번에
저희 시공 사례 대부분은 KT 기업인터넷·오피스넷 회선과 함께 구축된 현장입니다. 랜공사만 따로 맡기지 않고 회선 가입·이전·증속까지 한 창구에서 처리하면, 배선 설계와 개통 일정이 한 번에 맞춰지고 장애 시 책임 소재도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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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병원 통신 인프라는 인테리어 어느 단계에 시공해야 하나요?
병원 통신함에 전화선과 UTP를 같이 두면 신호 간섭이 없나요?
KT 기업인터넷 가입과 병원 인테리어 시공을 같이 진행할 수 있나요?
병원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는 법적 의무인가요?
병원처럼 진료실·수납·검사실로 부서가 잘게 나뉜 곳은 회선을 어떻게 분배하나요?
같은 환경으로 시공 받고 싶다면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현장 답사부터 시공·사후 점검까지 책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