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마곡 병원 네트워크 구축 — KT 기업인터넷·UTM 방화벽·CAT6 시공 사례
서울 강서·마곡 병원 내부 네트워크 구축 사례. EPS실 허브랙·UTM 방화벽·CAT6 UTP 포설·24포트 기가비트 스위치·천장 매립 무선 AP까지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 일괄 시공. 병원 보안·확장성 동시 확보. KT 기업인터넷 가입·설치 무료 상담 080-711-2300.
강서 마곡에 새로 들어서는 병원 현장이었습니다. 인테리어가 한창 돌아가는 와중에 통신팀이 같이 들어가는 일정이라, 도착해서 보니 천장 텍스가 아직 다 안 덮인 데가 있고 벽면도 보양 필름이 붙어 있더군요. 병원은 한 번 자리 잡으면 손대기가 어려운 곳이라, 마감 들어가기 전에 회선 동선부터 랙 자리까지 미리 그려두고 시작했지요.

먼저 벽면에 매립된 박스 자리를 하나하나 짚어봤습니다. 벽을 파낸 자리에 소형 장치가 붙어 있고 바로 옆으로는 창이 나 있는 구조라, 여기로 어떻게 선을 빼내고 받을지 위치를 눈으로 확인하고 넘어갔지요. 이렇게 매립 자리를 먼저 봐두지 않고 선부터 밀어넣으면 나중에 꼭 탈이 납니다.

본격적인 작업은 통신실(EPS실)에서 시작했습니다. 사진 보시면 한쪽엔 자재 박스가 쌓여 있고, 랙 앞 바닥으로는 파란 UTP 케이블이 한 무더기 풀려 나와 있지요. 병원 전 구역으로 갈 회선이라 양이 꽤 됐는데, 이렇게 인입 자리에 케이블을 먼저 끌어다 놓고 갈래를 나누며 시작했네요.

랙에 올릴 스위치는 아직 비닐 포장이 그대로인 새 장비들이었습니다. 사진처럼 여러 대를 겹쳐 쌓아두고, 뒤편 랙에는 이미 장비랑 케이블이 일부 자리를 잡고 있었네요. 병원은 진료과별로 망을 나눠 써야 해서 사무실 한 곳보다 스위치가 훨씬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어느 자리에 몇 대를 올릴지 순서를 잡아두고 하나씩 풀어 올렸지요.

스위치를 랙에 줄줄이 올려 붙였습니다. 사진처럼 한 랙에 여러 대가 층층이 들어갔는데, 앞면에 포트가 촘촘히 박힌 랙마운트 스위치들이지요. 병원은 진료 정보 다루는 망, 행정 보는 망, 손님용 무선을 서로 떼어놓는 게 중요해서 이렇게 여러 대를 층을 나눠 구성해뒀습니다.

작업 중간에는 랙 옆으로 자재랑 포장 박스가 계속 쌓입니다. 병원에서는 이걸 그냥 두면 동선을 막아버리니, 사진처럼 한쪽 벽으로 모아두고 다 쓴 건 바로바로 빼냈지요. 직영으로 들어가야 이런 뒷정리까지 일관되게 챙겨지더군요.

각 구역에서 끌어온 선들이 죄다 통신실 한 곳으로 모입니다. 사진 보시면 파란색·흰색 UTP가 한 다발로 뭉쳐 들어와 있지요. 선이 많을수록 어느 쪽에서 어떤 순서로 묶어 정리하느냐가 마감 품질을 갈라놓습니다. 한 가닥씩 색을 구분해가며 그룹으로 묶어 랙 안으로 받아냈네요.

랙 안 선반에는 흰색 통신장비를 올려 물렸습니다. LED 표시등이 켜져 있고 앞쪽으로 파란 랜선이 여러 가닥 꽂혀 있는 장비였지요. 병원처럼 진료 정보가 오가는 망은 회선이 들어오는 길목 장비를 이렇게 랙 안에 반듯이 앉혀두고, 여기서부터 사내 각 스위치로 갈래를 뻗어 나가게 잡습니다.

장비를 다 올린 뒤에는 스위치마다 랜선을 하나씩 꽂아 정리했습니다. 사진처럼 파란·흰색 케이블을 랙 옆으로 나란히 빗어 내려 각 스위치 포트에 물려 넣었지요. 이렇게 색을 맞춰 가지런히 꽂아두면, 나중에 한두 회선 늘리거나 갈아끼울 때 바로 손이 갑니다.

랙을 옆에서 보면 세로 방향으로 케이블이 지나가는 통로가 따로 나 있습니다. 사진처럼 파란 케이블 다발을 이 통로로 묶어 내려 아래위 장비를 잇게 정리했네요. 케이블 정리는 멋이 아니라, 나중에 점검 나왔을 때 어느 선이 어디로 가는지 바로 추적하려는 겁니다.

케이블 끝단은 RJ45 커넥터를 한 가닥 한 가닥 직접 따서 박았습니다. 사진에 흰색 케이블에 파란 RJ45 커넥터가 물린 게 보이시지요. 회선 성능은 사실 이 단말 품질에서 거의 다 결정됩니다. 대충 찍으면 멀쩡해 보여도 속도가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표준 절차대로 하나씩 따고 확인하며 넘어갔네요.

마지막으로 벽면 단자 마감까지 챙겼습니다. 사진 왼쪽이 통신·전화용 단자 면판이고 오른쪽이 전원 콘센트인데, 이렇게 데이터선과 전원을 벽면에서 나란히 정리해두면 진료실마다 장비를 바로 물려 쓸 수 있지요. 천장부터 통신실 랙, 벽면 단자까지 한 현장에서 통째로 정리한 셈입니다. 병원이 진료·검사 돌리는 데 모자람 없는 망이 됐고, 나중에 장비 늘려도 여유 있게 받아낼 수 있게 길을 터뒀네요. 이런 통합 시공은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직영으로 챙겼습니다.

KT 공식 파트너 ·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강서 사업장도 이 현장처럼 — 회선 가입과 시공을 한 번에
저희 시공 사례 대부분은 KT 기업인터넷·오피스넷 회선과 함께 구축된 현장입니다. 랜공사만 따로 맡기지 않고 회선 가입·이전·증속까지 한 창구에서 처리하면, 배선 설계와 개통 일정이 한 번에 맞춰지고 장애 시 책임 소재도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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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병원 네트워크에서 UTM 방화벽이 왜 필수인가요?
병원 네트워크에 CAT6 UTP를 쓰는 이유는?
KT 기업인터넷 가입과 병원 네트워크 구축을 같이 진행할 수 있나요?
병원 네트워크 정기 점검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병원은 왜 사무실보다 스위치가 더 많이 들어가나요?
같은 환경으로 시공 받고 싶다면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현장 답사부터 시공·사후 점검까지 책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