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주 · FTTH · 광선로 · CCTV] KT 광케이블 공사 — 외선부터 영상 전송까지 종합
통신주·FTTH·광선로·CCTV용 KT 광케이블 공사 — 통신선로 지지부터 가정 인터넷, 고화질 영상 전송까지 핵심 요소와 상호 연관성 가이드.
이번 현장은 통신주에서 케이블을 끌어와 야외 CCTV 카메라까지 광으로 묶는 옥외 작업이었습니다. 전봇대 위 작업부터 카메라 폴 세우는 것까지, 사진 순서대로 그날 손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적어 봅니다.

아침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올려다본 게 이 통신주였지요. 콘크리트 기둥 위로 전화선이며 인터넷선이며 여러 가닥이 사방으로 뻗어 있고, 상단엔 함체 하나가 걸려 있더군요. 그 아래로 케이블이 넉넉히 감겨 여유분으로 돌돌 말려 있는 게 보입니다. 우리 케이블을 어느 자리에 태울지, 기존 선들과 간섭 안 나게 어디로 내릴지부터 눈으로 훑었네요. 통신주는 말 그대로 선로를 떠받치는 기둥이라, 새 가닥 하나 올릴 때마다 자리 잡아 주는 게 일입니다.

높은 데 있는 선은 사다리로 될 일이 아니라, 고소작업차를 불러 버킷을 띄웠습니다. 안전모 쓰고 버킷에 올라 통신주 꼭대기 케이블을 하나하나 정리했지요. 아래엔 붐을 뻗은 작업차가 든든하게 받치고 있고요. 도롯가라 버드나무 가지가 옆에서 흔들리는 한적한 현장이었는데, 이런 옥외 인입은 발밑이 흙바닥이라 작업차 자리 잡는 것부터 신경이 쓰이더군요. 여기서 통신주에 태운 광케이블을 아래 CCTV 쪽으로 끌어내리는 그림을 잡았습니다.

이번 현장의 진짜 목적지는 이 CCTV였습니다. 버킷을 카메라 폴 옆까지 붙여 돔형 카메라를 앉히는 작업을 했지요. 반짝이는 스테인리스 폴을 새로 세우고 그 위에 카메라를 얹었는데, 뒤로는 펜스와 판넬 구조물이 자리한 야외였습니다. 광으로 받쳐 주면 영상이 무거워도 화질 안 뭉개지고 실시간으로 넘어가니, 이런 옥외 감시 카메라엔 광이 제격이더군요. 전자파 간섭에 강한 광의 성질이 전원선 옆을 지나도 영상에 잡음을 안 끼게 해 줍니다.

선로를 다 태우고 나서 버킷에 둘이 올라 마무리를 봤습니다. 파란 하늘로 여러 가닥이 뻗어 나가는 걸 위에서 다시 한 번 훑으며, 처짐은 없는지 조가선 여유는 괜찮은지 눈으로 확인했지요. 아래론 차가 지나다니는 도롯가라, 선이 늘어지지 않게 높이 잡아 주는 게 중요합니다. 이렇게 외선부터 카메라까지 한 줄기로 정리해 두면 나중에 회선 손볼 때도 손이 훨씬 덜 갑니다.

마무리는 폴 밑동입니다. 스테인리스 폴이 흙바닥에 단단히 박힌 자리로, 케이블을 주름관(플렉시블 전선관)에 넣어 땅속으로 이어 마감했지요. 이렇게 관에 넣어 두면 밟히거나 긁혀서 선이 상할 일이 없고, 물기나 흙으로부터도 지켜 줍니다. 밑동까지 야무지게 마감해야 두고두고 탈이 없더군요.
통신주 인입부터 카메라 폴 세우기, 밑동 마감까지 한 번에 정리한 옥외 현장이었습니다. 이런 종합 광케이블 공사는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차분하게 짚어 가며 마무리합니다.
KT 공식 파트너 ·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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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통신주에서 케이블을 끌어오는 옥외 광케이블 공사도 맡길 수 있나요?
CCTV까지 광케이블로 연결하는 공사가 가능한가요?
옥외 광케이블 공사 견적은 어떻게 받나요?
KT 기업인터넷 회선과 옥외 공사를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나요?
야외 CCTV는 왜 일반 케이블 대신 광케이블로 연결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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