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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기록

[통신주 · FTTH · 광선로 · CCTV] KT 광케이블 공사 — 외선부터 영상 전송까지 종합

통신주·FTTH·광선로·CCTV용 KT 광케이블 공사 — 통신선로 지지부터 가정 인터넷, 고화질 영상 전송까지 핵심 요소와 상호 연관성 가이드.

2024-11-19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 현장 사진 5장

이번 현장은 통신주에서 케이블을 끌어와 야외 CCTV 카메라까지 광으로 묶는 옥외 작업이었습니다. 전봇대 위 작업부터 카메라 폴 세우는 것까지, 사진 순서대로 그날 손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적어 봅니다.

통신주 - 통신선로 지지·연결 기둥 - 광케이블 인입 - KT 기업통신 시공
여러 통신선이 얹힌 콘크리트 통신주 — 상단에 함체와 케이블이 감겨 있네요

아침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올려다본 게 이 통신주였지요. 콘크리트 기둥 위로 전화선이며 인터넷선이며 여러 가닥이 사방으로 뻗어 있고, 상단엔 함체 하나가 걸려 있더군요. 그 아래로 케이블이 넉넉히 감겨 여유분으로 돌돌 말려 있는 게 보입니다. 우리 케이블을 어느 자리에 태울지, 기존 선들과 간섭 안 나게 어디로 내릴지부터 눈으로 훑었네요. 통신주는 말 그대로 선로를 떠받치는 기둥이라, 새 가닥 하나 올릴 때마다 자리 잡아 주는 게 일입니다.

FTTH - 광섬유 케이블 가정 직접 연결·초고속 인터넷 - KT 비즈 인터넷 설치
고소작업차 버킷에 올라 통신주 상단에서 케이블 작업 중 — 아래엔 작업차가 받치고 있네요

높은 데 있는 선은 사다리로 될 일이 아니라, 고소작업차를 불러 버킷을 띄웠습니다. 안전모 쓰고 버킷에 올라 통신주 꼭대기 케이블을 하나하나 정리했지요. 아래엔 붐을 뻗은 작업차가 든든하게 받치고 있고요. 도롯가라 버드나무 가지가 옆에서 흔들리는 한적한 현장이었는데, 이런 옥외 인입은 발밑이 흙바닥이라 작업차 자리 잡는 것부터 신경이 쓰이더군요. 여기서 통신주에 태운 광케이블을 아래 CCTV 쪽으로 끌어내리는 그림을 잡았습니다.

광선로 - 빛 이용 정보 전송 매체·전자기 간섭 없음 - 기업 통신망 구축
새로 세운 스테인리스 폴에 돔형 CCTV 카메라를 다는 중 — 뒤로 펜스와 구조물이 보이네요

이번 현장의 진짜 목적지는 이 CCTV였습니다. 버킷을 카메라 폴 옆까지 붙여 돔형 카메라를 앉히는 작업을 했지요. 반짝이는 스테인리스 폴을 새로 세우고 그 위에 카메라를 얹었는데, 뒤로는 펜스와 판넬 구조물이 자리한 야외였습니다. 광으로 받쳐 주면 영상이 무거워도 화질 안 뭉개지고 실시간으로 넘어가니, 이런 옥외 감시 카메라엔 광이 제격이더군요. 전자파 간섭에 강한 광의 성질이 전원선 옆을 지나도 영상에 잡음을 안 끼게 해 줍니다.

CCTV용 광케이블 - 폐쇄회로 고화질 영상 실시간 전송 - KT 기업통신 시공
버킷에 오른 작업자 둘이 하늘 향해 뻗은 선로를 마무리 점검 — 아래엔 차량이 지나는 도롯가

선로를 다 태우고 나서 버킷에 둘이 올라 마무리를 봤습니다. 파란 하늘로 여러 가닥이 뻗어 나가는 걸 위에서 다시 한 번 훑으며, 처짐은 없는지 조가선 여유는 괜찮은지 눈으로 확인했지요. 아래론 차가 지나다니는 도롯가라, 선이 늘어지지 않게 높이 잡아 주는 게 중요합니다. 이렇게 외선부터 카메라까지 한 줄기로 정리해 두면 나중에 회선 손볼 때도 손이 훨씬 덜 갑니다.

통신주·광선로·FTTH·CCTV 통합 - KT 광케이블 공사 - 기업 네트워크 구축 사례
카메라 폴 밑동 — 주름관으로 케이블을 감싸 땅으로 넣어 마감했습니다

마무리는 폴 밑동입니다. 스테인리스 폴이 흙바닥에 단단히 박힌 자리로, 케이블을 주름관(플렉시블 전선관)에 넣어 땅속으로 이어 마감했지요. 이렇게 관에 넣어 두면 밟히거나 긁혀서 선이 상할 일이 없고, 물기나 흙으로부터도 지켜 줍니다. 밑동까지 야무지게 마감해야 두고두고 탈이 없더군요.

통신주 인입부터 카메라 폴 세우기, 밑동 마감까지 한 번에 정리한 옥외 현장이었습니다. 이런 종합 광케이블 공사는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차분하게 짚어 가며 마무리합니다.

KT 공식 파트너 ·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이 현장처럼 — 회선 가입과 시공을 한 번에

저희 시공 사례 대부분은 KT 기업인터넷·오피스넷 회선과 함께 구축된 현장입니다. 랜공사만 따로 맡기지 않고 회선 가입·이전·증속까지 한 창구에서 처리하면, 배선 설계와 개통 일정이 한 번에 맞춰지고 장애 시 책임 소재도 명확합니다.

타사(LG U+·SK브로드밴드) 회선 사용 중이신가요? KT 전환 시 요금·결합 조건을 비교해 드립니다 — 통신 3사 비교표 →

자주 묻는 질문

통신주에서 케이블을 끌어오는 옥외 광케이블 공사도 맡길 수 있나요?
네, ㈜아이씨스템은 정보통신공사업 면허(제201455호)를 보유한 KT 공식 비즈니스 파트너로, 통신주 인입부터 옥외 광선로 포설, 종단 마감까지 자사 시공팀이 직접 진행합니다. 고소작업이 필요한 현장은 안전 장비를 갖춰 시공합니다.
CCTV까지 광케이블로 연결하는 공사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광케이블은 전자파 간섭에 강해 전원선 옆을 지나도 영상 잡음이 적고, 실시간 전송에 유리해 옥외 감시 카메라에 적합합니다. 다만 카메라 대수·거리 등 구성은 현장 환경에 따라 다르므로 무료 상담(080-711-2300) 시 정확히 안내드립니다.
옥외 광케이블 공사 견적은 어떻게 받나요?
통신주 위치, 인입 거리, 종단 지점에 따라 작업 방식과 장비가 달라져 사전 답사가 필요합니다. 무료 상담으로 신청하시면 현장을 확인한 뒤 KT 광케이블 공사 견적을 무료로 드립니다.
KT 기업인터넷 회선과 옥외 공사를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나요?
네, KT 기업인터넷 회선 인입부터 옥외 광선로·CCTV 연결까지 자사 면허 시공팀이 직접 시공합니다. 일반 기업인터넷은 통상 3~7영업일, 기가오피스는 2~3주·코넷은 표준 구간 14~21일 정도 소요되며, 옥외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야외 CCTV는 왜 일반 케이블 대신 광케이블로 연결하나요?
광은 전자파 간섭에 강해 전원선 옆을 지나도 영상에 잡음이 끼지 않습니다. 영상이 무거워도 화질이 뭉개지지 않고 실시간으로 전송되어, 옥외 감시 카메라 회선에는 광케이블이 제격입니다.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제 201455호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KICA 정회원
사업 경력
15년 본사 직영
누적 KT 인터넷 처리
10,000건+

같은 환경으로 시공 받고 싶다면

KT 공식 파트너 ㈜아이씨스템이 현장 답사부터 시공·사후 점검까지 책임집니다.

Implementation Roadmap

도입 전 확인할 4가지

상품 비교 → 전용회선 → 현장 실측 → 상담 — KT 공식 파트너의 표준 의사결정 흐름